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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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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군 04.11 17:08
요사스런 궤변으로 너희들의 처지를 합리화시키려니 너희는 대화상대가 안된다.모든 논리는 상식으로부터 시작해야된다.너희는 수학을 양수학이라 지칭하고 화학을 양화학이라 지칭하고 물리학자를 양물리학자라 명명하느냐?의학과 화학, 물리의 기원과 논증적 체계가 너희눈으로 보면 다르니?한심한 너희 한의사들의 작태에 혀를 내둘르는구나...그러니 무지한 국민들의 너희들의 궤변에 홀딱 넘어가 너희들이 잎에 풀칠이나 하며 살아가는거겠지..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희들의 존재는 21세기 흐름속에 묻혀 지워져버릴것을..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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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도 없다 04.11 12:04
동양철학을 대표할수 있는것이 한방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단지 철학일 뿐이다. 동양철학이 과연 서양의 그것보다 우수한가? 과학적 사고를 부정한 철학을 숭상한 덕에 수세기동안 유럽의 발아래에 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엄청난 오일을 가졌지만 종교적 맹신으로 결코 유럽인을 누룰수 없은 아랍인, 고루한 카스트제도로 인해 아직도 중세적인 인도, 그나마 중국이 이제 많은 인구와 넓은 땅으로 제도약을 하고 있지만 난 결코 중국이 미국이나 유럽을 뛰어넘지 못활것이라고 확신한다. 기와 음양오행을 아직도 믿는 사회인식의 변화가 없는한 우리 황인종은 안된다.그래서 허준은 죽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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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04.11 08:58
양의사는 그저 양의사일 뿐이다. 국의가 우리의사이고 국의가 필요할 때 서양의료법을 선택할수 있을 뿐인데 일제강점기에서 주체의료가 설수 없었다 이제 우리고유의 의사는 의원이라 부르던지 또는 의사라고 하던지 해야 할 것이고 양의사는 양의사라고 해야만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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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4.11 08:35
풀쟁이들은 괜시리 민족자긍심따윌내세워서 계속 양한방분리쪽으로 몰고있는데 "양"이라는 글에 계속의협이 말려들면 안된다. 이들 그래서 약도 우습운 꼴로 만들어 두었다. 한약자원학과가 무슨 한약조제약사라는지 어이없게까지...국가도 항소하겠다고하지만 세금의 작태가 우습다. 풀쟁이들은 계속 그런단어를 쓸꺼구 그게 국민들에게 그냥 뇌리속에 무의식에 들어가는게 걱정이다. 그리고 풀쟁이들과 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국민감정을 안거스리면서 풀쟁이들을 잡을수 있는 방법을 의협은 무지 고민해야할것이다. 의협도 방송에서 풀쟁이들이 떠드는것부터 막아야 할 것이며 좀더 국민이 밥그릇으로만 모는 세태를 잘 극복해야 할 것이다. 고민 무지 많겠다....의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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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4.11 07:31
한방사가 CT 사용으로 진주만 기습을 해서 초반엔 신났지만 현재 한의약 분업,성분공개,한방의 오진 사례,한약 부작용등의 반격으로 고사중이지??? 한방 내시경이라 내시경이 그렇게 호락호락 할까?? 환자들이 할런지도 의문이다. 함 해봐봐... 그래서 조기 위암은 못 찾겠고 말기 위암 찾아 내서 뭐할려구??? 위암탕 한재 드세요 그럴려구??? 코미디 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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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내시경학회 04.11 06:35
한방내시경학회(가칭) 곧 출범한다 니들은 소리만 뺴뺵 질러대는 의료계의무뇌충들 아니냐 장씨덕택에 감기환자 늘려준거아는지?장씨야 바라던대로 의협회장 되겠지만 댓가가 좀 크지않냐 말이다이젠 거칠것없이 밀어붙이기로 했다내시경학회에 초음파학회 진단 방사선 학회등 한방만 붙이면 되니까아니 웰빙이라고 붙이까한의사가 하면 웰빙내시경 한의사가 쓰는 약은 웰빙약 양방사가 ㅡㅆ면화학약 어쨋거나 니들은 절대 이길수없다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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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11 04:33
대한의사협회는 대한양의사협회로, 내과의사회는 대한내과양의사회, 소아과의원은 소아과양의원으로 개명을 해야겠구먼. 그야말로 한의사는 양아치같은 집단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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