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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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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4.12 23:00
공단은 적자를 핑계로 의료보험료 인상과 의료비 심사 청구시 어마어마한 삭감등으로 발생한 공단의 흑자분을 의료계의 의료 수가 인상에 적극 반영하라...의약분업 후 4-%년동안 2%대의 의료수가 인상으로 의료계는 엄청난 적자및 생존에 허덕이고 있다...물가 상승율에도 못미치는 2%대의 수가 인상으로 공단도 인건비 인상율이 2%대로 제한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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