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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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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4.15 05:46
싹수노란 의사새끼들이 펼치는 병원들에 성과급제 푸하하하하 그병원 다시는 안간다. 왜? 환자알기를 개똥같이 아니까 장난전화에 미친짓까지 골라서 하는 그런 직원이 있는줄알면 교육부터 철저히 시키지 그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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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04.15 02:22
평가하는거야 누가 말리나!(말려도 안돼요!)의약분업 국민들이 원해서 했나마는!(아직도 잘했다지!)제발 쓸데없는데 돈쓰지말고(얼마나 들었을까?, 어려운 사람 진료비나 보태어 주어)힘낭비하지 말고(국민건강이나 신경쓰셔)그냥 국민들이 알아서 할테니깐!(우리가 더 현명해!)평가1등병원 더 불친절해지겠네_돈 많이 들어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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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 04.15 01:05
윗글을 읽고 속이 후련한 마음은 왠일일까? 평가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제입맞에 맞춰 권력 남용하나. 의료기관의 수장이면 수장답게 도움을주고 평가를 해라.그렇지 않으면 외국 나가 진료 받도록 국내 병원 말살 시키고,콩나라 배나라 하거라. 누가 의료장사 하겠나 의료복지정책 망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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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4.15 00:54
하.. 아래 장문의 글을 쓰신 분께무지 흥분하셨군요. 하신 말씀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시고 대부분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그러나 글중에 이놈 저놈 등 과격한 표현하면 대개의 독자들은 흔히 되먹지 못한 싸이트의 쓰레기 같은 네티즌을 인식하기 쉽다는 것을 간과하셨군요즉 대게의 양식있는 독자들은 그러지 않습니다. 자신의 논리를 타인에게 강제로 또는 유격다짐으로 쑤셔넣으려 하니 욕을 하고 흥분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님의 글은 논리적으로 맞다할지라도 독자들은 님의 글에 대해 공감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양식있는 시민이라 생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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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4.15 00:51
이 세상에 평가없는게 어디 있나요? 각종 여론조사도 평가의 수단이고...학교 댕길때 치는 시험도 평가이고 국회의원,,대통령 뽑는 선거도 평가이고..공무원 시험...회사 입사시험도 평가 인데...나는 이번의 평가 제도가 지속적으로..변별력 있게 계속 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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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5 00:49
공정하다고 할 수 없기는 zzz 마찬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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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4.15 00:27
복지부에서 했던 지옥에서 했던가넹의료기관에 대한 평가를 누가 무슨자격으로 어떤 합리적인 방법으로 했단 말인가?작년에 했던 42개 병원중 대대적으로 눈가림 안한 병원이 과연 있단 말인가?그리고, 병원에 대한 평가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도대체 복지부가 병원에 대해서 해준게 머가 있다고 평가를 하나병원 세울때 무상으로 자금을 지원을 한 일이 있나아니면 세금낼때 지원을 해줬나..이렇게 병원경영이 어려운데 수가인상으로 경영난 보전을 해줬나그런데 마치 마녀사냥하듯 날뛰고 있는 정부청사에 있는 놈들은그런것은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좀더 솔직해져 보자중앙뿐 아니라 지방의 여느 대형병원에서 작년에 의료기관 평가를 위해들어간 돈이 수억원이라고 한다.물론 수억원을 평가자에게 건넸다는건 아니다이런 큰 돈(어떤놈들은 작다고도 할수도 있겠지)을 들여서 평가기준에 맞추길위해서 직원들이 주야로 고생을 했다.수억원이상을 들여서 이렇게 한 이유는 무엇때문일까?바로 평가 결과에 따른 차별적 취급이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정부에서 아무런 도움도 해주지 않으면서 왜 차별적 취급을 하는가?바로 이것이 문제라는 것이다.병원을 만들때 그 병원의 병원장(또는 이사장)은 나름대로 사명감을 가지고세웠는데, 그러한 사명감에 대해서는 도와주지 못할 망정 칼자루를 쥐고있다고 하여 마음대로 평가해서 그 결과에 따른 차등대우를 한다는데수억원이 아니라, 수십억을 들여서라도 해야 되는 힘 없는 백성의 한 단면을보는것 같다.점수를 잘못 받으면 여론의 뭇매를 맞을까봐 좌불안석이 됨을 잘 알고 있기때문일 것이다.바로 이러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는것 아닌가?위에 기사에서도 언급했겠지만 국내 Big 5라고 하면서도 평가결과는 30위권에 있다는연세대병원..같은 의료업을 행하거나 의료계에 종사하는 사람, 또 의료계와 유사한 보건업무에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세브란스가 우리 나라의 30위권 중반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다고 볼까?천만의 말씀이다.그러나, 국민들은 30위권이라고 볼수도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평가중 여러가지가 빠져겠지만 의사에 관한 평가다우리나라 최고의 전문집단중 하나인 의사는 누가 평가하는가?흔히 말해서 실력이 있다 없다, 환자에게 잘한다의 여부, 공부를 많이한다의 여부등 의사에 관한 모든 평가는 누가 해야 하는가?의사를 평가하는 사람은 동료 의사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그러나, 이렇게 되면 이것부터가 잘못된 것이다어떤기준으로 평가를 하는것인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정답을 내릴수가 없다의사의 수준을 뭘로 정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은 모든의사들이 다 다를수가있기 때문이다환자 마니 본 의사? 환자에게 말잘하고 친절한 의사? 상업성이 높은 의사?공부 마니하는 의사? 병 잘고치는 의사? 멀로 기준하나..상업성이 높은 의사만 가지고 얘기해보자상업성이 높다는 얘기는 병원 내적으로 이 의사는 솔직히 일등공신이다그만큼 환자에게 잘해주고 수입을 올려주는 역할을 해주는 의사라는 것이다그러나, 시민단체나 정부등 평가자의 입장에 봤을때도 과연 병원발전을 위해일등공신이라고 할수 있을까?돈에만 미친 병원, 돈에만 미친 의사라고 매조지 하는 인간들이 바로 정부나시민단체나 노동조합놈들의 생각이라는 것이다.그러면 병원은 땅 팔아서 영업해야 하나..이게 바로 평가의 허구성이다누가 무슨자격으로 평가를 한단 말인가?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평가문항 자체를 몇명놈들만 보여 개지랄떨지고말고공론화시켜서 가장 공통적인 분모를 항목으로 정해야 하며그것또한 의료계가 참여하는 공청회등을 통해서 해야만 그나마 불만요소를적게 만들수가 있다. 똑바리 하지 못할바에는 차라리 때려치워라기자가 쓴 세브란스 병원을 생각하니깐 평가의 허구성에 대해 많은 생각이 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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