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은 특히 "한약의 원리는 서양약학에서 비롯되는 구조성분론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서양의약학적 시각으로 한약의 유효성·안전성 및 독성을 평가할 경우 효능이 왜곡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한약의 성분은 보편타당한 화학물리생물의 원리를 안따르고 초능력의 원리를 따르나보지. '서양의약학적 시각'이란 대목에서 정말 웃겨죽는줄 알았다. 그럼 이세상 모두가 동양의약하적 서양의약학적 시각으로 봐야할게 따로 정해져 있기라도 하는가.사실은 그저 하나만 존재하는데 한의사들은 그걸 의미없는 음야오행관념의 시각으로 억지로 끼워맞추기식 해석을 할려고 하니 이와 같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한의약청요구는 한약의 유효성 , 안정성, 독성을 숨기기위한 방편을 마련할려는것일뿐국민들의 눈을 가려 진실을 왜곡할려는 것이다.
1. 의료요법/약의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는데 한방방법론이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든 과학적 사고를 부정하는 것이다. 마치 미적분하는데 동양적 수학론이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다. 의학은 한방이든 현대의학이든 작용하는 기전은 하나이며 평가방법도 과학적 평가법 외에는 없다.2. 한방의 세계진출은 허구이며 100% 사기이다. 한국과 중국권 외에 한방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3. 한의약청은 의료계의 의료일원화에 대응하기 위한 묘책에 불과하다.
1. 의료요법/약의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는데 한방방법론이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든 과학적 사고를 부정하는 것이다. 마치 미적분하는데 동양적 수학론이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다. 의학은 한방이든 현대의학이든 작용하는 기전은 하나이며 평가방법도 과학적 평가법 외에는 없다.2. 한방의 세계진출은 허구이며 100% 사기이다. 한국과 중국권 외에 한방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3. 한의약청은 의료계의 의료일원화에 대응하기 위한 묘책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