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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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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라 04.18 06:33
누가 의료계의 주인을 양의사라 했는가?당신이 주인이라고 하면 주인이 되는 것인가?의료계에 주인이 어디 있다는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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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醫師 04.18 05:28
너무 오래 발광하니 이제 식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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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한방 04.18 04:42
맨날 강동구 주민,강남구 주민,정의의 국민 어쩌구 하면서 사칭하는 한방쓰레기들,한방대 생들 짜증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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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주민 04.18 04:15
벌금형 받을 까봐 겁내지 말고 정도를 걸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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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04.18 01:33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이요. 요즘 방송에서 한방사들이 현대의학병명과 이론을 주절거리는 것이 어떤 법적 근거가 있소. 솔직히 무면허의료행위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오. 차라리 그들만의 용어나 설명을 했으면 그나마 덜 우스워 보일 것이요.그들이 독학으로 의학교재 한글판을 외운다고 해서, 실전 매치를 못하는데 의사들 만큼 알수가 있겠소. 당연한 것 인데, 그것을 억지주장으로 면피하면서 방송에서 하는 그들의 작태는 바로 우스게 거리가 아니고 뭐란 말이요.그렇게 의학용어나 이론을 쓰고 싶으면 의대에 가서 제대로 공부하고 철저한 자격검정을 통해서 떳떳하게 하란 말이요. 음지에서 뭣 들 하는 짓거리요.당신들도 지겹지 않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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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04.18 01:28
서울의 모 한의원원장이 부인과 질병에 대해 상담을 하면서, 자궁내막증의 원인중에는목욕탕에서 냉온욕을 자주 하는 것도 원인이라고 한 적이 있다. 아무리 확인 해볼려고 해도 진실여부를 확인 할 수 없었다. 재판에서는 판사의 말 한마디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듯이, 환자에게는 의사의 말 한마디는 판결과 같다. 그런데 방송에서조차 그런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의사를 제제하지 않아도 되는가. 정말 그런 결고가가 입증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그 한의사에게 묻고 싶다.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만약 근거가 없이 헛소리를 지껄였다면, 다시는 방송에 나오지 말라고.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도 궁금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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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쓰레기 04.18 00:53
서울대병원 교수들을 시작으로 각 의대병원과 재벌병원의 스타교수들이 릴레이 식으로한방쓰레기들의 사기에 대해 tv에 나와서 한마디씩 해주는게 최고일거 같다..그리고 tv에 나와서 한방쓰레기들이 그럴듯하게 지껄이는 개소리를 하나하나 모니터링해서 대학교수들이 하나하나 오류를 씹어주면서 tv에서의 한방쓰레기 광고를 하나하나 없애나가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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