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이요. 요즘 방송에서 한방사들이 현대의학병명과 이론을 주절거리는 것이 어떤 법적 근거가 있소. 솔직히 무면허의료행위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오. 차라리 그들만의 용어나 설명을 했으면 그나마 덜 우스워 보일 것이요.그들이 독학으로 의학교재 한글판을 외운다고 해서, 실전 매치를 못하는데 의사들 만큼 알수가 있겠소. 당연한 것 인데, 그것을 억지주장으로 면피하면서 방송에서 하는 그들의 작태는 바로 우스게 거리가 아니고 뭐란 말이요.그렇게 의학용어나 이론을 쓰고 싶으면 의대에 가서 제대로 공부하고 철저한 자격검정을 통해서 떳떳하게 하란 말이요. 음지에서 뭣 들 하는 짓거리요.당신들도 지겹지 않소?
서울의 모 한의원원장이 부인과 질병에 대해 상담을 하면서, 자궁내막증의 원인중에는목욕탕에서 냉온욕을 자주 하는 것도 원인이라고 한 적이 있다. 아무리 확인 해볼려고 해도 진실여부를 확인 할 수 없었다. 재판에서는 판사의 말 한마디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듯이, 환자에게는 의사의 말 한마디는 판결과 같다. 그런데 방송에서조차 그런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의사를 제제하지 않아도 되는가. 정말 그런 결고가가 입증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그 한의사에게 묻고 싶다.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만약 근거가 없이 헛소리를 지껄였다면, 다시는 방송에 나오지 말라고.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도 궁금하군요.
서울대병원 교수들을 시작으로 각 의대병원과 재벌병원의 스타교수들이 릴레이 식으로한방쓰레기들의 사기에 대해 tv에 나와서 한마디씩 해주는게 최고일거 같다..그리고 tv에 나와서 한방쓰레기들이 그럴듯하게 지껄이는 개소리를 하나하나 모니터링해서 대학교수들이 하나하나 오류를 씹어주면서 tv에서의 한방쓰레기 광고를 하나하나 없애나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