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직장에 목매고 있는 사람들과 가족들 생각 좀 해 보셨나?의사면허증 고스톱 쳐서 딴 것도 아니고, 당연히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적어도 10여년 이상 병원 생활하면서 전문의 자격증 한장 때문에 적어도 12년동안 노력한 댓가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의사들만 욕하는 님들은 무언가?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라지만 서로의 입장들 바꿔놓고 얘기들 좀 했으면...다들 고등교육 이상씩은 받은 사람들 같은데 말씀들이 너무 지나치다고들 생각지 않는지. 글쓰실때 탈고들 한번 하시고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