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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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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다. 04.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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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4.28 00:16
보건정책 당국과 의사협회에서 곱씹으며 알아 들어야 할 이야기 입니다.의료사회주의라는 말이 생각 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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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04.28 00:49
그것은 이제 시작입니다. 원래 의사란 그런것도 감수하고 환자의 생각.를 의사생각로 맞추어 가야하는 것입니다 의사하는 대로 의료객체로서 단순이 따르기만하는 것이 환자가 아닙니다. 불평은 접어두고 고약한 질병이 있어야 유능한 의사가 탄생한다는 심정으로 발전의 거름으로 삼아 훌륭하신 의사가 되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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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한미국 04.28 01:06
겨우 돈 몇천원진료비 내고는 의사의 잘못을 따질때는 마치 선진국 최상급 보상을 요구하는 이나라에서 누가 의사노릇하고싶겠나! 의료수가를 정부가 통제한다면 의료 배상과 국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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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4.28 01:49
과연 어떤의사가 진짜의사인가? 몇 안된다.무진장 권위주의적이다.당신네들 왜 의사를 하고 있는가?돈과 사회적지위때문 아닐까?왜 의과 대학에 들어갔는가?상동진정으로 고민 해보자 왜 의과대에 들어가려고 기를 쓰는지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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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4.28 03:00
전공의때 고민이니 그나마 다행이시네요. 보드따고 나와서 개업해보면 의료보험정책이 얼마나 불합리한지를 몸서리치게 느끼실거고 미리 매맞는셈치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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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8 04:10
모든 사람을 니 수준으로 보지 마라.....잉? 내가 의과대학 들어와서 엄청 시니컬한 눈으로 봐도돈과 지위 때문에만 의사질하는 사람 10%도 못봤다. 지가 썩었으니 다들 썩었다고 자위하고 싶은 모양인데.. 택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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