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면허는 사람의 생명을 대상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일정자격이 되는 의과대학에서 졸업을 하고 병원실습을 돌고 또 국가시험을보고 주는것이고 전문의는 병원서 수련하면서 수많은 환자를 보면서 경험을 쌓고 공부한뒤 시험을 보고 주는것인데..실제..의대에서 6년만에 제대로 졸업하기도 어렵거니와...국가시험도 합격률이 높다지만 실제 학교서 시험을 못치게 하기 때문에 높은것이고...힘든 병원수련과정..또 더 어려운 전문의 시험을 통과 해야 하는데...한방무당들은 그렇지 않다..원만해서는 유급이란것 자체가 없다..지가 시험안치고 농땡이 안치는 이상..그리고 국가시험도 ..엉터리고...우리나라 한의사 면허증 있다고 미국 usml 자격 주어지는것 아니다.즉 의사로 아무도 인정안해준다는 말이다. 그리고 한방애들 수련이라는게...대부분 산골자기 도사나 로컬 사기꾼 한방무당한테 개별적으로 배우는게 대부분이고..대학병원 수련이라봐야..입원환자도 얼마 되지도 않고 (아예 입원해서 치료할 것이 못되서) 그러면서 의사흉내낼려고 사상체질과의사,부인과의사 등등 전문이 세분화 하는데..웃긴다.즉 자격이 안되니 의료기기 사용못하게 하는것이다.
초음파 엉터리로 보고 한약처방하는 한방사는 많아도 초음파만 보고 약처방하는 의사는 없다.그리고 시험쳐서 자격주자고 해도 일정하게 제대로교육받은 사람을대상으로 해야지..엉터리 사이비 의학교육 받은 사람 대상으로 시험자격줄수도 없다..(간호대보다 못한 교육받은 한방집단)그렇게 의사 흉내내고 싶으면 의대편입해 들어와라...의대 수능점수많이 떨어졌으니까?그리고 로컬에서 초음파 하는것보고,의료기판매업자가 초음파 좀 가르쳐준다고 다가 아니다..진짜 의사가 하는 초음파가 어떤건지 큰병원 와서 봐봐라..초음파로 그냥 몸에 갔다대는데만 쓰는줄 아냐? 만약 갑상선에 초음파 보는데..종괴가 있어서 생검이 필요할때는 어떻할건데? 기준이나 아나? 또 생검하면 누가 봐주는데? 니들이 볼래? 의료기기를 애들장난감으로 보니까 한방사 같은 애들이 가지고 놀려는 거다...
아예 사법시험 회계사시험처럼 자격시험거치면 다 의사시키고 한의사 시키지 그래?막말로 공대생 법대생중에 독학해서 전문의시험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 같니?당신 논리는 그 사람들 다 의사한의사시키자는 논리같은데?그리고 한의사가 의학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웠다는 특수성을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는거라면 의사도 한방과목 좀 배우고 침놓고 한약달여도 되겠네?당신이 주장하는 건 결국 바로 의협에서 주장하는 의료일원화아닌가?근데 왜 한방사들은 일원화를 반대하지?정말 한방사들의 논리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자기들 유리한 식대로밖에 해석할 줄 모르는 바보들이다 주장에 일관성이 없어 등신들 ㅉㅉㅉ
양방의사들 또한 이제 기득권을 포기하라. 양방의사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 왜? 의료기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니까. 나와 아주 친한 친구 또한 내과 전문의이다. 그것도 국립대에서 내과전문과정을 수료했다.그런데 놀랄 만한 얘기들 들었다. 초음파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전문수련과정 동안에 한번도 초음파를 사용해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왜? 그랫을까? 그것은 진단방사선과 전문과정을 하지 않고 내과 전문의 라는 것이다. 내과에서는 초음파 판독지만 보고 약을 처방한다는 것이다. 이런 정도의 전문의과정을 수련하고서 모든 의료기기는 양방의사가 하겠다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고 환자 또한 양방의료에 대한 불신이 심한 이유이다. 그래서 한의사인 내가 제안을 한다.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시험을 치자. 초음파를 이용하고픈 사람은 일정한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한 사람에 대해 사용케 하면 될 것이다. 즉 양방의사들도 한의사들도 또한 치과의사들고도 자기가 사용하고픈 의료기기에 대해 공부를 해서 통과하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 만약에 내과 전문의가 초음파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이비인후과전문의가 ent unit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반대로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초음파를 사용한다면 이해가 안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양방의사들이 한의사가 초음파를 사용하는 것이 대해 의심스럽게 생각한다면 시험을 쳐서 통과한 사람이 사용한다면 정당하다고 할수 있지 않겠나. 물론 양방의사도 자기가 사용하고픈 기기에 대해서는 시험을 봐야 한다. 억물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솔직히 대학에서 의료기기에 대해 원리 정도수준에서 배웠지 뭐 배웠나? 다 알 고 있는 현실인데. 이제 의료기기에 대한 논쟁은 그만하고 일정한 시험을 쳐서 그 시험에 통과한 사람만이 사용해야 한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