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의사들은 신당선자가 의사의 이해관계를 대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국회의원의 역할을 잘못이해하고 있는 겁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보고, 국민을 위한 입법활동과 행정부에 대한 견제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의사의 이해관계를 요구한다면, 원초적으로 잘못바라보고 있는 겁니다.
갑상선약 반알식 30일 먹는데 약값은 1,000원도 않되는데조제료(약사가 약 세어주는값)이 거의 10,000원에 가깝더군여.의사진료비를 알아보니 7천엄만가 되던데..이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약사 조제료 이거 문제 많더군여.국민들이 완전히 봉이군요. 국민연금도 마찬가지고.약사 조제료로 돈이 너무 많이 낭비되고 있는거 같네요.빨리 시정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