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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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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5.02 08:32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서 의사를 위한 정치를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궁민들은 지켜볼것이며 지역민들도 지켜볼것이므로 궁민을 위한 대의정치를 펼쳐서 역사에서 기록하는 국회의원이 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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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연구소 05.02 03:57
숫자도 오류가 있고 전체를 비판하는 예로서 아주 부적합합니다 대답할 가치가 없읍니다 폭넓은 식견을 구비하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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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5.02 03:43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이변.신상진선생님이 재선을 하기 위해서도 지역의 대대적 재개발은 필수이겠다.의사입장에선 호남지역 출신 의사들이 출마하면 되겠네...김재정이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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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5.02 02:53
대법원 확정 판결 받으면 의원직 상실될텐데...왠 호들갑...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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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사 05.02 02:03
일부 의사들은 신당선자가 의사의 이해관계를 대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국회의원의 역할을 잘못이해하고 있는 겁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보고, 국민을 위한 입법활동과 행정부에 대한 견제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의사의 이해관계를 요구한다면, 원초적으로 잘못바라보고 있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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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5.02 00:58
갑상선약 반알식 30일 먹는데 약값은 1,000원도 않되는데조제료(약사가 약 세어주는값)이 거의 10,000원에 가깝더군여.의사진료비를 알아보니 7천엄만가 되던데..이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약사 조제료 이거 문제 많더군여.국민들이 완전히 봉이군요. 국민연금도 마찬가지고.약사 조제료로 돈이 너무 많이 낭비되고 있는거 같네요.빨리 시정했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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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5.02 00:08
분업이전으로만 돌아갑시다. 분업이 약사직능을 말살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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