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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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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5.06 02:57
복지부나 근태성님이 세브란스 병원 지어준지 알것다.지들이 해준거, 보태준건 아무 것도 없으면서 남의 제사에 감놔라 대추나라 잔소리는 엄청 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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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5.05 13:21
내 심보가 고약해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으나저 거대한 병원을 환자들로 채우기 위해 또 얼마나 많은 중소병원이 문을닫아야 할런지? 얼마나 많은 원장님들이 피눈물을 흘리게 될런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세계 유례없는 우리나라의 재벌병원 사학재단병원 초대형화 현상. 이게 과연 정상적인 것인지? 의사와 환자들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우리 의사들만이라도 박리다매 적자생존을 강요하는 우리의 의료현실에 문제의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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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5.05 11:46
장관이 축사를 하면서 저런 표현을 쓸 수 있는지..놀랍다..말투만 부드러울 뿐이지 경고에 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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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5.05 08:36
공복인 공무원들이 힘자랑하는것부터 고치고 나서 저런말 하면 수긍이나 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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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5.05 07:37
장관의 지적은 이론상으로 치면 백프로 맞는 말입니다만 그런 노력을 하도록 밑거름을 놔주는 곳은 장관이 수장인 보건복지부가 아닌가싶습니다. 병원에 종사하는 의사들이나 간호사, 기사, 모든 직원들이 환자를 떠받들고 일할수 잇는 여건을 정부에서 노력해서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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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네 05.05 03:52
옜부터 남의 잔칫집에와서 욕은 안하는데 장관이라는 새끼가 와서 하는 소리하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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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민 05.05 00:13
지난시대의 수재를 다 모았다는 언사는 장관으로 할말이 아니다. 의과대학의 경우 우리가 자랄 때는 진짜 수재는 가지 못했다 엄청난 학비 시골의 우리는 그래도 부모를 원망하지 않고 이렇게 월급장이를 하면서 살아간다. 한 근로자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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