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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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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1 05.11 22:23
양의사는 화학약물 치료밖에 모르면서 비전문분야에 끼어들지 말아야 합니다.임상영양학, 기능의학, 인체 각 계통의 기능적인 미세한 불균형과 그 평가/교정방법에 대해 양의사는 잘 모르지 않습니까? 위원회 구성해서 몇번 검토하고 평소에 모르던 내용을 마치 다 아는 최고 권위자가 된 것처럼 군림하려는 제국주의적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임상영양학, 기능의학을 정말 전문적으로 공부해보고 임상에서 활용해보고 충분히 파악한 후에나 위원회를 구성하세요.omnipotent, omni-best인것처럼 젠체하고 나서지 마세요. 의사협회, 의학회 소속원 여러분들은 기껏해야 화학약물/수술의 전문가일뿐입니다. 현대사회는 충분히 다원화되어 있고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전문가들이 깊이 연구하고 실제임상에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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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1 04:45
건강식품이든 약품이든.. 문제는 일반인들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게 문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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