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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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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05.12 10:03
어쟀든.. 돈도 많이 못 버는 의사생활에환자들까지 저리 지랄이니.. 내가 알고 있는 지식 하나 더 꺼내서 잘 해주고 싶어도 대충해주게 된다.해주면 머하나저따윈데대충해도 보험나오고 잘해도 똑 같다. 환자는 서비스 잘 받으면 기분 좋제?나는 힘들어 죽겠다. 나는 어디서 댓가를 받노?꼴랑 한달에 기천만원 월급장인데 뭐하러 사서 고생할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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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05.12 10:38
환자들이 의사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환자한테 친절한, 아니 친절하지 못하면 어려운 세상에서 요즘에는 환자들의 의식이 높아진 것인지 와서 의사인척하며 말늘어 놓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도 아무소리 않고 들어주며 치료해준다. 환자 나가고 나면 한숨만 나오는데도 열심히 환자보고 입에 거품이 나지만도 상긋하게 웃을려고 한다. 의사도 사람인데 궁민들이 의사를 사람인 부류로 봐주었으면 조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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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5.13 01:15
나도 의사지만 의사중에 또라이가 너무 많다. 환자가 우선이지... 어디서 환자들이 지랄한다는 멘트를... 이러니 욕먹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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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05.13 04:12
"니기미" 의사님 ! 윤리 도덕성은 찾아볼수가 없내요이세상에 남으로 부터 생활하는 사람은 서어비스 정신이 생명인데열린 인터넷 세상에서 3류사회의 비어를 사용하는 의사는 도무지 어떤사람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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