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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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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해서 05.12 04:44
물어봤는데 대답이 없으면 진료비 삭감시키는 제도를 도입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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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05.12 06:41
제대로 설명을 안한다던지 싸가지없이 반말이나 하는 경우엔 진료비를 주지 말자. 대신 설명 잘하고 친절하게 진료하는 의사한텐 선진국 정도의 진료비를 주자. 하루 70명 이상을 봐야 답이 나오는 시스템인데 어쩌겠나?그래야 공평한 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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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2 07:25
돈은 미국인의 이십분의 일을 내고 불평은 미국인의 이십배를 하는 국민이지. 후진국은 나라가 작거나 가난해서 되는게 아니라 국민 의식 수준이 엉망이라 되는 거지. 수십만원짜리 내시경 몇만원에 해줘도 고맙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불편하다고 궁시렁대는 것들. 솔직히 지들이 하루에 백명씩 봐라. 설명? 이름이나 물어볼까? 싸가지는 없을 대로 없는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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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05.12 08:35
당신 같은 인간들 때문에 몽땅 다 욕먹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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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05.12 08:37
잘못되어있으면 고칠생갹을 해야지...혼자 못하겟으면 함께 하도록 노력하고..오로지 자기변명만을 할 생각을 하냐...모든걸 돈으로만 생각하는 네머리는 뭘로 가득차있냐....사람나고 돈낳지 돈나고 사람낳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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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5.12 09:03
보아 하니 의사 선생님이신거 같은데...그리고 국민의 의식에 대해 논하시는 것 같은데...귀하의 말이 옳다 치자 즉 국민의 의식이 형편없다 치자. 그렇다면 국민중의 한 계층인 의사들의 의식은 우리가 논하는것 자체가 불경입니까?제도나 사람이나 무엇이 문제이든 간에,꼭 남의 탓만 하는 이러한 의식,, 이 의식이야말로 국민 모두의 의식을 높히지 못하는장애라고 생각합니다.국민의 의식을 탓하기 전에 의사선생님들의 의식은 과연 어떠한지 한번쯤 돌이켜 봐야 되지 않을까요.저도 의사 선생님들의 사회성, 또는 의식을 알만큼 아는 사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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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5.12 09:22
미국은 의료수가가 비싸니까 한국은 의료수가가 싸니까 하는 이런 말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고 비싼질의 의료혜택은 얼마나 환자와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먼저 인사하고 최선을 다해 진료하는 병원은 항상 환자가 많더라구요...국민도 의사도 다같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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