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이 의사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환자한테 친절한, 아니 친절하지 못하면 어려운 세상에서 요즘에는 환자들의 의식이 높아진 것인지 와서 의사인척하며 말늘어 놓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도 아무소리 않고 들어주며 치료해준다. 환자 나가고 나면 한숨만 나오는데도 열심히 환자보고 입에 거품이 나지만도 상긋하게 웃을려고 한다. 의사도 사람인데 궁민들이 의사를 사람인 부류로 봐주었으면 조켔다.
어쟀든.. 돈도 많이 못 버는 의사생활에환자들까지 저리 지랄이니.. 내가 알고 있는 지식 하나 더 꺼내서 잘 해주고 싶어도 대충해주게 된다.해주면 머하나저따윈데대충해도 보험나오고 잘해도 똑 같다. 환자는 서비스 잘 받으면 기분 좋제?나는 힘들어 죽겠다. 나는 어디서 댓가를 받노?꼴랑 한달에 기천만원 월급장인데 뭐하러 사서 고생할끼고?
미국은 의료수가가 비싸니까 한국은 의료수가가 싸니까 하는 이런 말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고 비싼질의 의료혜택은 얼마나 환자와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먼저 인사하고 최선을 다해 진료하는 병원은 항상 환자가 많더라구요...국민도 의사도 다같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보아 하니 의사 선생님이신거 같은데...그리고 국민의 의식에 대해 논하시는 것 같은데...귀하의 말이 옳다 치자 즉 국민의 의식이 형편없다 치자. 그렇다면 국민중의 한 계층인 의사들의 의식은 우리가 논하는것 자체가 불경입니까?제도나 사람이나 무엇이 문제이든 간에,꼭 남의 탓만 하는 이러한 의식,, 이 의식이야말로 국민 모두의 의식을 높히지 못하는장애라고 생각합니다.국민의 의식을 탓하기 전에 의사선생님들의 의식은 과연 어떠한지 한번쯤 돌이켜 봐야 되지 않을까요.저도 의사 선생님들의 사회성, 또는 의식을 알만큼 아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