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269044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참세상 05.13 04:12
"니기미" 의사님 ! 윤리 도덕성은 찾아볼수가 없내요이세상에 남으로 부터 생활하는 사람은 서어비스 정신이 생명인데열린 인터넷 세상에서 3류사회의 비어를 사용하는 의사는 도무지 어떤사람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5.13 01:15
나도 의사지만 의사중에 또라이가 너무 많다. 환자가 우선이지... 어디서 환자들이 지랄한다는 멘트를... 이러니 욕먹는거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잠시의 05.12 10:38
환자들이 의사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환자한테 친절한, 아니 친절하지 못하면 어려운 세상에서 요즘에는 환자들의 의식이 높아진 것인지 와서 의사인척하며 말늘어 놓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도 아무소리 않고 들어주며 치료해준다. 환자 나가고 나면 한숨만 나오는데도 열심히 환자보고 입에 거품이 나지만도 상긋하게 웃을려고 한다. 의사도 사람인데 궁민들이 의사를 사람인 부류로 봐주었으면 조켔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니기미 05.12 10:03
어쟀든.. 돈도 많이 못 버는 의사생활에환자들까지 저리 지랄이니.. 내가 알고 있는 지식 하나 더 꺼내서 잘 해주고 싶어도 대충해주게 된다.해주면 머하나저따윈데대충해도 보험나오고 잘해도 똑 같다. 환자는 서비스 잘 받으면 기분 좋제?나는 힘들어 죽겠다. 나는 어디서 댓가를 받노?꼴랑 한달에 기천만원 월급장인데 뭐하러 사서 고생할끼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05.12 09:22
미국은 의료수가가 비싸니까 한국은 의료수가가 싸니까 하는 이런 말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고 비싼질의 의료혜택은 얼마나 환자와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먼저 인사하고 최선을 다해 진료하는 병원은 항상 환자가 많더라구요...국민도 의사도 다같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 05.12 09:03
보아 하니 의사 선생님이신거 같은데...그리고 국민의 의식에 대해 논하시는 것 같은데...귀하의 말이 옳다 치자 즉 국민의 의식이 형편없다 치자. 그렇다면 국민중의 한 계층인 의사들의 의식은 우리가 논하는것 자체가 불경입니까?제도나 사람이나 무엇이 문제이든 간에,꼭 남의 탓만 하는 이러한 의식,, 이 의식이야말로 국민 모두의 의식을 높히지 못하는장애라고 생각합니다.국민의 의식을 탓하기 전에 의사선생님들의 의식은 과연 어떠한지 한번쯤 돌이켜 봐야 되지 않을까요.저도 의사 선생님들의 사회성, 또는 의식을 알만큼 아는 사람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낭만고양이 05.12 08:37
잘못되어있으면 고칠생갹을 해야지...혼자 못하겟으면 함께 하도록 노력하고..오로지 자기변명만을 할 생각을 하냐...모든걸 돈으로만 생각하는 네머리는 뭘로 가득차있냐....사람나고 돈낳지 돈나고 사람낳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