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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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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5.12 09:03
어디 대한민국의 복지정책은 정말 잘하여 교수님들이 침묵하는가요?자기들에게 목을 죄여 오니까 오기로 하는 말 같은데..직무유기는 이미 많이도 했지요..새삼 직무유기는 무슨 직무유기..현실에 눈을 이미 돌렸어야지 이미 버스는 떠났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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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05.12 06:44
서울의대의 이나라에서 위치는 누가 말 할 필요도없이 중요하며 모든 면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여야하는 의무가 있다.서울대에 입학하여 공부하는것이 개인의 영광이지만 더나아가서는 서울대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커다란 짐을지는것이며 국민들에게 빚을 지는것이다. 그들은 이기주의적인 생각을 버리고 이나라의 교육제도 뿐만아니라 여러가지면에서 잘못된것에는 큰 목소리를 낼줄도 알아야되지 그좋은 머리와 좋은 학력으로 자기만 잘 살려고 하면 않되다. 이제야 뭔가 느끼고 행동하는 서울의대의 교수님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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