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보려면 시간 뺏기고 잘못하다간 의료사고에다 심평원, 공단에서 감시를 계속하지. 그러나 건강식품이야 외상으로 들여놓고 파는대로 결재하고 최저30에서 50%까지 이익을 보장하니 오늘도 진료보다 열심히 물건파는 의사들이 많다. 하루에 5만원짜리 10개만 팔아도 50만원에 이익마진은 20만원 적어도 한달이면 500만원 이것이 바로 누워서 떡 먹기다. 그러나 나는 오늘도 환자 50명봐서 총진료비가 45만원이다. 그래도 건간식품판느 장사꾼 의사가 되지않겠다. 뭐하러 의사됐나, 물건파는의사가 먹혀들어가겟지만 결국 스스로 의사를 무시하는 환자앞에 자충수를 두는것이다. 한의사가 한약팔아먹는것보고 문제제기하는의사들 정말 자기스스로 물건파는( 건강식품과 연고,화장품 등)의사들 한약판느 한의사들 나무랄 자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