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1
7
3
3
1
3
4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관리자
다른댓글보기
05.16 20:34
지적 감사합니다. 경쟁이 심화된다는 부분을 지나치게 강조했고 또 언론의 특성상 부각시킬려고 하다보니 속어성 제목이 뽑아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유사한 기사에서 독자님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나독자
다른댓글보기
05.16 12:09
".... 놓고 경쟁심화' 이쯤으로 제목을 달면 안되나요?'..피 튀겨'가 뭡니까.. 속어는 걸러낼 줄도 아는 기자님이 되셨으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