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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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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6.10 01:43
도입되면 배부른자만 좋겠네...의사랑 병원은 민간보험하고 손잡고 돈 많이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병원도 못가고 돈있어야 병을 고치니...원~ 지금도 비싸다 난린데 민간보험 되면 누가 다 고쳐주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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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06.09 09:35
민간보험의 도입은 무엇보다 공보험 체계를 축소시키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사회적 책임 보다는 개인적 책임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이동함으로써 형평성의 악화와 함께 국민의료비는 더욱 증가하게 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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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민 05.19 08:09
결국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납부능력이 있는 가입자와, 질병 발생률이 낮은 가입자만 선별하여 가입하게 될것이고, 이는 곳 민간보험사만 배불리는 결과를 낮게 될것이다.만약 중병에 건린 가입자가 민간보험 보장을 받다 완치후 계약이 해지 되었다면 다시는 민간보험에 가입할수 없을것이다. 이들은 철저히 경제논리로 개인을 취급하기 때문에 돈이 되지 않은 곳에는 장사를 하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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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 05.16 23:39
민간의료보험? 누구를 위한 것인가? 건강보험이라는 공보험제도가 버젓이 있는데사보험 도입을 위해 정부가 앞장을 서다니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정부에서 공짜로 가입을 시켜 줄 것도 아니면서 누구를 배루르게 할려고 모두 나서서 난리인가? 차라리 건강보험에 대한 혜택을 늘리도록 머리를 싸매고 궁리를 하는 편이 국민을 위한 길일 것이다. 민간의료보험이 도입되면 누가 가입을 할 것인가는 너무나 뻔한데... 이나라에서는 치료조차도 차별을 받아야 한다는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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