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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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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시민 05.18 05:33
세상에 건강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있다고 대답한다면 아마 아파보지 못한 사람일게다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정부가 그나마 지원하던 국고를 줄인다니 말이 되는가? 기획예산처가 재빨리 오보라며 해명자료를 내놓았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꽤씸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차라리 국고를 전부 없애버리고 그 돈으로 암이나 중증치료비로 다 쓰도록 하던지 .... 도대체 국고를 줄여서 어디다 쓰려고 그러시나?혹시 국민들 민간보험에 다 가입시켜 주실려나? 국고를 줄일게 아니라 늘려야 한다.제발 정책을 발표할 때 여론 떠보기식 정책은 피해 주었으면 한다. 얼마나 니 모두가시간낭비인가 말이다. 의료보험 혜택이나 많이 주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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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05.19 07:43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국고지원을 중단하면 보험료가 2배 인상된다고 하더니 이젠 할술 더떠서 11배나 뛴다고 하니 내 가슴이 콩딱거린다.정부는 국고를 줄여서 어디에 쓸려고 하는것인가.오히려 국고를 더 늘려 보험급여 확대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정말 국고지원이 중단된다면 서민들은 어찌 살란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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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05.19 08:56
저소득층 도와준다면서 저소득층 병원 진료비는 눈에 안보이나 ..매달 보험료 12,000원 낼 수 있는데 병원에 내는 진료비는 언제 내려 줄런지..보험료 땜시 병원 못가나? 병원 진료비땜시 마이신 사먹구 참는거지.에라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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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쩌나 05.25 08:22
지금도 매달내는 보험료가 만만치 않는데, 11배나 인상된 보험료를 어찌 납부하란 말이냐, 보험료도 보험료 지만 병원비는 또 어쩌나?정치하는 사람들 생각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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