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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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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속아 05.19 09:38
너무 피해가 크다 한방사의 허하다는말에 비싼보약먹다가 치료시기 놓친 환자들 체질이라며 피해가고 책임은 없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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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시민2 05.19 09:07
엄밀히 따지면 밥그릇 싸움 아닌가요? 듣기로는 장회장도 원내에서 건강식품 판다는데.. 한의원에서 화장품 팔면 안되고, 의사는 건강식품 팔아도 되는 건지 원.. 그리고 아는이 님의 말처럼 법정에 가면 옳고 그름은 밝혀지겠죠. 누가 거짓을 말했는지, 혹은 누가 누구를 무고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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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시민 05.19 08:14
서로 싸우지 말고 정확하게 국가기관에 맡겨서 성분검사를 하여라. 대체 뭐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정확하게 밝히면 된다. 양쪽이 싸우지 말고 정확한 성분을 밝힌후에 케토코나졸이 있으면 한의원이 나쁜놈이 되는것이고 아니면 무고죄가 되는 것이다.시간끌지 말고 성분을 모두다 정확하게 밝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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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5.19 03:56
지금 함소아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고명하신 대학 교수란 말입니까? 내과의협도 아니고, 내과개원의협 회장에다 범대위회장이요? 건강식품 단체도 이끌고 있고요? 물론 학계에서도 양방과 한방이 서로 대립하고 있기는 한데, 거기에 편승에 자기 밥그릇이나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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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이 05.19 03:53
이건 일반인이 볼 땐 밥그릇 싸움이지만, 의료계 입장에서 볼 땐, 과학의 입증 문제입니다. 의대교수들이 무슨 밥그릇에 관심이 있다고 한방문제에 나섰겠어요.그분들은 말 그대로 '과학적 검증'에 죽고 사는 학자들인데. 전세계 어딜가나 통용되는 근거 있는 종설로만 환자를 진료하고 연구하는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신뢰하고 맏기는거구요. 그런 교수들이 양심을 속여가면서 밥그릇 싸움한다구요?좀 기다려 보세요. 법정에 간다니 과학적으로 밝혀지겠죠.국민수준이 이래서야 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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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희 05.19 03:26
울아가도 함소아 아토피크림 몇개월 째 사용하고있는데, 기사를 읽고 얼마나 기가막히든지.....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져서 정말다행이네요. 케토나졸인지 뭔지 하는게 들어가면 의약품이지 화장품으로 등록 받지 못한다구...함소아한의원에 여쭤보니까 그러던데....맞는말 아닌가요?정말 무섭네요....소비자,환자를 앞에두고 이렇게 밥그릇 싸움 하셔도 되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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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 05.19 03:23
사안의 핵심은 성분조사를 제대로 해보면 되는것 아닌가. 샘플을 받아댜가 공정한 기관에서 이에 대해조사를 해봄이 어떠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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