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흑자가 조금 났다니까 생 난리들인데 적자가 났을 때는 너무나 조용한 것과는 엄청난 대비가 되어 씁쓸하기 까지 하다. 흑자가 매년 나던지 아니면 국가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국고보조를 왕창 하던지 해야지 기껏해야 8,800억원 가지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 암 무상의료를 한다면 한 번만 하고 말건가 말이다. 지속적인 재정안정책이 있어야 가능 한 것이련만 어떤 부처는 국고를 줄인다고 난리 아닌가?무상의료를 하려면 사전에 보험혜택이 되지 않는 식대, 병실차액료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먼저 해결되어야 하는데 의료계가 선뜻 동의하느냐가 문제다. 이제 의료계도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지 말고 국민건강을 위한 대안책을 한번 진지하게 내놨으면 한다. 밥 그릇 싸움만 하는 모습보다는 대안제시를 통해 존경받는 의료계가 됐으면 한다
앞의글에 전적으로 동감바이다. 건강보험은 2000년 7월 통합후에 줄곧 적자였다가 2004년 부터 흑자가 나기 시작했는데 현재 건강보험공단의 주변상황은 결코 흑자기조를 낙관할수 없는 상황인데 이런상황에서 암 무상의료를 무턱대고 확대한다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며 비급여 부분을 줄여나가는것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