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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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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아님 05.22 08:49
집회가 아니라 한의원문 전부다 닫고 나오는 파업인가. 그럼 의료법 위반으로 복지부가 행정처분 내릴수도 있는데. 집행부가 집회 참석을 정확히 알려줘야 할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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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05.22 07:18
당근 의원 문 닫고 한의사가 모두 파업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세요..꼭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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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5.22 05:06
한의원 문닫고 하시죠.배달민족의 건강이 up되겠네.한 5일 닫아보시죠. 헤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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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들.. 05.21 13:57
환자에게 당연히 발급해야 하는 처방전은 거부하면서무슨 놈의 한의학사수인지..자기 할 일을 하면서 한의학인지 중의학인지 뭔지 사순지 오순지도 주장해라.그리고 ims와 침은 전혀 근본부터 다른 것이다.IMS는 간단히 말해서 신경을 통한 통증의 전달을 신경을 자극하거나 막아서 중간에 차단하는 것이고,신경이나 신경전달이나 모두 현대의학의 개념이라는 것은 아무리 중국의학하는 한의사라고 해도 알것이고.침은 인체의 소위 경락과 경혈을 자극해서 효과를 낸다는 개념이 아닌가.똑같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통증에 효과가 일정부분 있으며,인체에 생기는 통증이라는 것이 결국 경락이니 신경이니 하는 이름으로 부르지만 결국 비슷한 기전일 수밖에 없다.같은 효과를 보인다면 전혀 입증된 바도 없는 경락이라는 개념을 쓰는 한의사들이 침을 버려야 할 사안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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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 05.21 12:53
면허박탈을 시켜서라도 구정물을 정화시켜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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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05.21 11:15
현대의학도 한의사 것이고, 현대의학에 기초한 간호사와 기사의 감독과 고용도 한의사 것이고, 현대 기기도 한의사 것이고전통의학은 당연히 한의사 만의 것이고, 풀뿌리는 당연히 한의사 것이고, 침 비슷한 것은 무조건 당연히 한의사 것이고의학의 과학적 발전은 한의영역의 확대고, 전통적 신비는 당연히 한의사만의 것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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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분업 05.2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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