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란 사회정의와 형평를 따라가는 것이다.과거의 인술이란이름아래 모든 과실이 묻혀버린 시대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할 때이다. 황선생님이 의사가 되었더라면 불가능. 돈을 목적으로하는 의사의 맹ㅅ웠을 촉구한다. 의사들의 사고에는 좀더배웠다고 다른 직종을 무시하고 군림해버릴려는 생각을 품고 있다 겉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때로는 한심하게 느껴지는 때가 있다. 약자들로부터 거두어드린 돈으로 생활하는 자들의 마음상태에 철학적 사고의 결핍을 본다 의료의 기술자이지만 사회생활지식에 아주 무지한 자들이 많다.무과실책임이론은 정당하다.
지금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된것 만을 가지고 환자를 치료한다. 아직도 무수한 질병들이 치료불가능,또는 난치로 알려지고있는데 의사가 이모든것을 살려내야하고 이론까지 만들어 입증해야하나!! 그리고 왜 의사에게만 설명의무니, 입증의무를 강요하나!국민들이 택시,버스탈때 기사로부터 교통사고시 사망또는 병신의 가능성까지 설명듣고타나? 식당에서 밥먹을때도 설사, 복통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길수있다고 셜명듣고 밥먹나? 의사가 설명한다고 사망또는 병신, 장애발상가능성에 들으면 중환자를 치료안할것인가? 설명할땐 무조건 선생님만 믿습니다. 성의를 다해 살려주세요..해놓고는 결과만 안좋다하면 무조건 의사를 물고늘어지는 사회풍토가 아주 잘못
당신 말대로 의사는 신도 아니고 성직자도 아니고 그냥 환자 치료하고 그 댓가로 돈이나 받는 의료기술자라오. 그러니 의사는 고매해야하고 봉사해야하고 희생해야 한다는 환상에서 제발 좀 깨어나쇼. 잘못했으면 그걸 밝혀내는게 사법기관이고 또 잘못한 만큼만 책임지는 게 대한민국의 법이라오. 의사라고 어떤 혜택이나 특권은 바라지도 않소. 그러니 다른 범죄(?)와 동일하게 다뤄주기 바랄 뿐이오.
당신 말대로 의사는 신도 아니고 성직자도 아니고 그냥 환자 치료하고 그 댓가로 돈이나 받는 의료기술자라오. 그러니 의사는 고매해야하고 봉사해야하고 희생해야 한다는 환상에서 제발 좀 깨어나쇼. 잘못했으면 그걸 밝혀내는게 사법기관이고 또 잘못한 만큼만 책임지는 게 대한민국의 법이라오. 의사라고 어떤 혜택이나 특권은 바라지도 않소. 그러니 다른 범죄(?)와 동일하게 다뤄주기 바랄 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