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6649093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무책임 05.25 07:08
혹시 원인 잘 못 밝혀진 것은 아닌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 05.25 03:54
지적 감사합니다. 실시간으로 기사를 작성해서 올리다보니 빚어진 실수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분노의 05.25 03:51
딴 기사 보고 올라오니 금방 바뀌었네..사과 한마디 없이이런...오타천국 델리메디...각성하시오의뢰를 외뢰라고 버젓이 헤드 제목에 써놓고 사과 한마디 없이 댓글까지 삭제하다니박 기자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