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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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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k라는 분에게 05.29 05:14
의료법 의료법하시는데 의료법에 양의사라는 용어는 없습니다.의사가 있을뿐이지요..ㅡ.ㅡ;;그리고 전에도 누차 말씀을 드렸듯이 사용하는것에 대해서 "이것은 현대의학의 부분이니까 너희가 사용하면 안되"라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밑에 글 확인해 보세요...사용하려면 그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라고 한겁니다.괜히 아전인수 격으로 말갖다 붙이면서 이상한 논리 적용시키지 마세요..ㅡ.ㅡ''그리고 한의과 대학의 커리큘럼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의과대학과 겹치는 부분이 꽤 많더군요,..한의학이 질병을 보는 근본은 현대의학과 분명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질병에대한 이해가 다르다면 분면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도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그런 학문적 근본이 다른 입장에서 한의학이 현대의학의 이론적 배경을 미친듯이 배끼면서 마치 한의학에서 나온 이론인양 포장하는 현 상황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의사와 한의사의 업무영역은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한의사의 ct사용과 의사들의 ims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그러면 아래와 같은 말 못할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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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5.27 08:50
우리나라의 의사는 양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란걸 모르는군요. 양의사 국가고시에도 의료법이 있을텐데.CT. 의료인이 진료를 위해 활용하는 거죠. 물리학도가 CT쓰는것과는 다르죠. 어디한번 싸워보고 주장해 보시죠. 오늘부터 한의과대학에서는 조선시대 책에 써 있는 내용만 가르치고 배워야 하며 한의사들은 조선시대 책에 써있는대로만 진료해야 하고, 치과의사들도 양의사들 쓰는 화학약물이나 CT나 X-ray를 쓰면 안된다고(양의사꺼니까). 시민들의 건강을 도와주는 의료인을 그런 식으로 교육하고 진료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해 보시죠. 그게 양의사들이 우리나라 시민의 건강을 위해 갖고 있는 견해라고.한의사는 조선시대 책에 써있는 것만 가르치고 배우고 진료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무지막지한 집단은 우리나라에서 양의사들밖에 없을 겁니다. 조선시대 의생을 만나고 싶으면 조선으로 돌아가든가.잘 모르고 공부도 안했으면 잠자코 있든가. '하하'는 혹시 환자들에게 한약은 다 스테로이드라고 공갈이나 치고있는 양의사 중의 하나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CT. 전문적 판독은 방사선과 전문의에게 보냅니다. 염려 한해도 됩니다. 방사선과 전문의가 CT판독의 전문가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양의사들 모두가 방사선과 전문으로 전공을 바꿨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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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사용 05.27 08:42
CT는 진단분야이고IMS는 치료분야라서 둘을 나란히 두고 얘기하기는 좀 어폐가...문제는 국가에서 면허라는 것을 줬는데 그 면허보장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데 있지요.한의원에서 발목 삔 환자 x 레이 찍으러 정형외과 보내면 다시 침맞으러 돌아오지 않는,협력이 아닌 서로 경쟁하는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생각됩니다.또 서로간에 부정적인 데이타 - 논문들도 포함 - 만 가득한 두 의료집단에서 저런 대립이나오지 않는게 이상합니다.장기적으로 볼 때 의료이원화와 일원화에 대한 감정적이 아닌 실제적인 검토에 의한시스템의 정립이 시급하고 - 서양 선진국이 다 일원화니 우리도 당연히 일원화다 라는주장은 사대주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걔네는 원래 한의 자체가 없었으니까요 -다음은 적정한 수가 보장과 면허영역 보장을 통한 양 의료계의 밥그릇 안정일 듯 합니다.끝으로 상호비방을 위한 싸구려 논문들 말고 환자를 위한 서로를 이해하려는 연구들이진행되어야 하겠지요. 중국서 중의사 데려다가 써대는 미국 논문들 언제까지 기댈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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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5.27 04:35
당신 논리대로라면 약사든 공대생이든 법조인이든 개인이 씨티 공부해서 사용한들 무슨 죄가 됩니까..현대과학은 당연히 모두의 것이지만 그걸 환자한테 적용하는 건 그것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전문인이 해야지요..씨티 설계도 당근 모르죠..근데 그게 씨티를 환자한테 적용하는 데 무슨 문제가 된다고 그런 말같지도 않은 논리를 펴는건지...그리고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한의학이란 것도 결국 한민족의 것인데 한민족이 그걸 누가 사용한들 무슨 상관입니까 한의학은 한민족 모두의 것이지 한의사만의 것이 아닙니다(당신의 논리를 그대로 붙이자면)현대의학은 모두의 것이니 아무나 써도 되고 한의학은 한의사만의 거니 한의사만 써야된다는 당신 논리는 완전 초딩수준..그리도 당신논리대로라면 씨티를 만든 물리학자 과학자들이 의사대신 진단해도 되겠네 ㅋㅋ 씨티를 만든거랑 그걸 사람한테 적용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것입에도 당신은 얼렁뚱땅 이상한 논리를 붙이는 군요 그럼 당신은 침만드는 법 알어?ㅋㅋㅋ한의사들이 연구목적으로 씨티를 사용하는 거야 상관없겠지만 그걸 환자한테 이용하는 것은 의사만이 할 수 있는 행위지..정말 머리 나쁘군...요약하자면 씨티는 현대과학의 산물이지만 그걸 환자한테 적용하는 건 의사가 할 일..한의사들이 씨티는 현대과학의 산물이니 의사만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고 한의사도 사용할 수 있다는 주장은 물리학도가 씨티는 현대과학의 산물이니 자신들도 그거 써서 환자보겠다는 것이나 같은 논리...왜냐면 한의사들은 현대의학의 전문가가 아니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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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는 분에게 05.27 04:08
대단한 착각속에 빠져 계시는군요....ㅡ.ㅡ;;의학에서 한의사들의 ct사용에 대해 반발하는것은 기기를 사용할 만한 자격을 갖추라는것입니다. 어줍짢게 한의대에서 좀 넘겨배운걸로 ct를 사용하고 판독하겠다는것은 약재상이 한의학책에나온 처방전 보고 약져주겠다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의사들이 ct를 제대로 판독하기 위해서 의과대학,인턴 레지던트까지 하고 그래도 불안해서 영상의학 전문의에게 문의 하고 확인하는겁니다. 그런데 그런걸 한의사들은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한겁니다.인터뷰에서도 당당하게 말했지요 환자의 병만 잘고치면 되는것 아니냐고,....글좀 제대로 읽어보시지요.한의사들도 의료장비 사용하고 싶으면 그만한 자격을 갖추세요의사들 ims사용하는것에 게거품물고 달려들지 말고,...에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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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5.27 01:34
CT를 양의학계의 임상의학적 면허범위에 해당하는 clinical art라고 착각하고 계시는군요. 이시대의 과학기술이 제공하는 보편과학지식입니다. 의공학자와 물리학자들의 연구성과를 임상의학적인 면허범위 안에 제한해 두려는 제국주의적 태도를 아직도 못 버리는군요. 양의사들, CT의 정확한 물리학적 작동원리와 기계제작방법, 정확한 설계도면을 그릴 줄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양의사의 역할은 과학자들의 그런 성과에 기반하여 임상연구를 하고 진료하는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CT를 얘기할때와 같은 태도는 한의사가 환자를 마취시켜놓고 칼들고 덤벼서 환자를 난도질해놓거나, 양의사들처럼 zenobiotic 화학물질을 고가의 새로 개발된 약물이라면서 인체에 마구 투여할 때나 하셔야 되는 말씀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그런식의 치료에 별로 관심이 없고 그런 식의 치료는 양의사들이 잘한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굳이 한의사들이 그런것까지 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 치료를 요하는 환자분들이 계시면 다 양의사들에게 보내드리죠.한민족의 언어를 사용해서, 한민족의 biochemical/genomic tendency에 기반한 감각신경체계와 음식문화, 생활환경 속에서 진료하는 건 원래 한의학이니까 양의사들은 모두 영어로 진료하고 영미권의 음식을 먹고 살며 사고방식과 인생관도 코카시안처럼 하면서 진료하고 있습니까?공부를 하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던가. 모르면 잠자코 있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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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는분께 05.26 13:47
제한된 부분이라.... 그럼 한의사가 ct보고 초음파 사용하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의사는 제한된 영역이고 한의사들은 제한이 없나요?한의사들의 ct문제는 어째 언급한마디 없는지요??? 이구....사람들이 어찌 저리 앞말 뒷말 다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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