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사람 치료하는데 양의 한의가 어디있나.. 검증이 된 이후라면 모두 같이 적용해서 목적은 아픈사람 덜 고통받게 해주는게 의사들의 책임이고 임무인데.... 뭔 영역을 그리 나눌려구 하는지.... 사람보다 더 똑똑한 컴퓨터가 지금도 조만간 나오고.... 세계가 영역이 없어지는데 한의 양의라니 한심하다.... 통합해서 양의도 한의도 아닌 의료체계로 개편해야 한다.... 서로 모르는 부분은 보완을 하면서..... 사람 이상한거 후리지 말구....첫단추는 국가가 한약제 안정성의 확보를 하는데 잇다... 한의원의 의약분업이 절대 필요하다.... 얼마 되지도 않는 거 가져다가 자기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비싸게 팔아먹는것은 참 대담하기 까지 하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