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양방내에 한방, 한방내에 양방설치하려면 얼마나 까다롭고 힘든지 모를것이다.접수창구와 별도 독립설치되어져야 한다. 칸막이가 설치되어져야 한다?승강기 계단을 빼놓고는 각각의 독립적인 공간으로 되어져야 된다고 나발대고 있다그런데 실상은 까다로운 허가조건에 누가 맞춰서 할까?가뜩이나 양.한의사간 밥그릇 싸움에 서로가 인정을 안할진데..그런데 정부는 동상이몽을 하고 있다..떡줄놈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정부...항상 이모양이었지..
있을수도 없고 되지도 못할 불가능한 ...책상에서 서류나 보는 무식한 공무원의 발상이라 생각된다.뭐가 협진이냐? 협진은? 무얼 어떻게 협진하려고..현재 법도 제대로 안되었는데..설사 법을 바꿔서 한병원내 가능하게 한다해도..말도 안되는 진료가 된다. 한방 무당들이 어깨넘어로 배우기는 하겠지만...의료 낭비다...진료지침이나..제대로 된 메뉴얼도 없고..과학적으로 임상적으로 인정되느것도 하나 없는데..뭘 근거로 한방 진료가 양방에 협진이 되나?우선 한방적인 진단 치료가 효과가 있는지..검증이 된것이 우선아닌가? 맨날 tv에서 말도안되는 거짓말만 늘어놓는데...황당하다...이러니..이나라가 하는것 마다 다 안되지.....보복부 공무원들아 병원와서 실상이나 좀 보고 생각좀 해라..글고 현재 협진병원은 완전 환자들 호주머니 완전히 털기위한 상술이다. 의사 한의사가 짜고 치는 사기진료가 협진이다.
탁상공론의 전형적인 모델이 될 것이다. 수십년을 같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는 경희의료원도 양한방 협진이 잘되지 않고 있는 사실을 안다면 이러한 정책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복지부 공무원들은 잘모르는것 같다. 경희의료원에서 생활하거나 설문조사해보면 협진이 얼메나 어려운지를 답을 쉽게 찾을수 있을 것이다.
탁상공론의 전형적인 모델이 될 것이다. 수십년을 같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는 경희의료원도 양한방 협진이 잘되지 않고 있는 사실을 안다면 이러한 정책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복지부 공무원들은 잘모르는것 같다. 경희의료원에서 생활하거나 설문조사해보면 협진이 얼메나 어려운지를 답을 쉽게 찾을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