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0
8
9
9
1
6
8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도 찬성
다른댓글보기
05.26 08:43
영리법인, 민간보험 도입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내실화부터 꾀하라.현재 공보험의 보험율은 54%로 부담이 낮다.영리법인과 민간보험, 국고지원축소들을 논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내실화 부터 꾀한후에 논하여도 늦지 않을 것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전소신
다른댓글보기
05.26 09:29
* 건강보험이 1977년 도입이후 나름대로 발전해 온것도 사실이지만, 아직도 높은 본인부담금, 저조한 급여율, 국민써비스 부족 등 건강보험의 현실은 문제가 있다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받은 이후에 의료시장개방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왜 이리 급하게 서두르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찬성 올인
다른댓글보기
05.27 02:02
공단의 주장에 올인하고 싶다.현재의 건강보험 급여수준을 가지고 민영보험과 대결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올수 밖에 없을것이다.민영보험 도입 이전에 공보험의 기능부터 강화 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또 찬성
다른댓글보기
05.30 05:41
영리법인 , 민간보험 도입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급여 비율부터 높이는것이 먼져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찬성 올인
다른댓글보기
05.27 02:02
공단의 주장에 올인하고 싶다.현재의 건강보험 급여수준을 가지고 민영보험과 대결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올수 밖에 없을것이다.민영보험 도입 이전에 공보험의 기능부터 강화 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또 찬성
다른댓글보기
05.30 05:41
영리법인 , 민간보험 도입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급여 비율부터 높이는것이 먼져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