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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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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찬성 05.30 05:41
영리법인 , 민간보험 도입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급여 비율부터 높이는것이 먼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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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올인 05.27 02:02
공단의 주장에 올인하고 싶다.현재의 건강보험 급여수준을 가지고 민영보험과 대결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올수 밖에 없을것이다.민영보험 도입 이전에 공보험의 기능부터 강화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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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신 05.26 09:29
* 건강보험이 1977년 도입이후 나름대로 발전해 온것도 사실이지만, 아직도 높은 본인부담금, 저조한 급여율, 국민써비스 부족 등 건강보험의 현실은 문제가 있다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받은 이후에 의료시장개방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왜 이리 급하게 서두르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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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찬성 05.26 08:43
영리법인, 민간보험 도입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내실화부터 꾀하라.현재 공보험의 보험율은 54%로 부담이 낮다.영리법인과 민간보험, 국고지원축소들을 논하기 이전에 공보험의 내실화 부터 꾀한후에 논하여도 늦지 않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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