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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인. 05.27 07:43
왜 한방교육하는데 현대의학이 필요 했을까나. 그게 무슨 실험으로 검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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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5.27 10:55
'상식인'이 얘기하는 한방이론은 조선시대 한방이론이군요.지금 조선시대 이론만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는 한의과대학이나 그렇게 공부하는 한의사는 없습니다. 이미 반세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의과대학에서는 조선시대 이론만 가르치고 배워야 하고, 한의사는 조선시대 의생이 하던 진료만 해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주장을 하는 집단은 한국의 양의사집단 뿐일 겁니다. 이 사회가, '상식인'의 주장과 같은 그런 방식으로 교육받고 길러져서 진료하는 쪽으로 한의과대학의 교육과정과 한의사의 진료내용이 바뀌기를 원할까요?양의사 집단의 주장. 이 사회에서 전혀 동조를 못받을 겁니다. 이미 반세기 넘도록 한의과대학의 교육과 한의사의 진료에는 현대과학적 지식과 현대의학적 지식이 융합된 형태로 자리잡아 왔고, 그 덕에 그리고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well-being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호응 속에 국민 보건에서 한의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온 겁니다. 양방의 치료로 좋은 효과를 보는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에서 열심히 진료하고 계세요.그쪽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분들은 환자분이 반대해도 보내드리겠습니다.한의사가 진료를 잘 하는 부분은 한의사가 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한의사에게 조선시대 책만 보고, 조선시대 방식으로만 진료하라는 무지막지한 anachronism은 대한민국의 양의사 집단 내에 독특하게 분포되는 mental disorder군요. 좀더 관찰해보고 DSM에 새로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논문이나 작성해서 외국저널에 발표해볼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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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08.01 04:07
이곳이 양쪽이 싸우는홈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진정한의사 는 누가 환자를 잘 치료 하는지가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한의도 의학 분업좀 했어면 하네요 왜 계속 싸우시는지, 국민은 어디든 잘 치료 하는곳 으로 갈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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