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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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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인 05.27 01:09
상식이 있는 건전한 사고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내용을, 억지주장으로 뒤집을려고 한다면, 그들 이 바로 비상식인 일 것 이다. 한방의 현대의료기기와 현대의학이론 도용은, 한방대의 교과과정을 의대교과과정과 전문의 수련과정을 비교해 보면누구나 상식적으로 판단 할 수 있다. 지금 모 한방대에서는 의사교육과정인 진단방사선과 수업을 자습으로 대신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수련 받아도, 오진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어렵고 어려운 것인데, 한심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그런 식으로 하고 나서는, 잘 모르는 일반인 들에게는 '우리도 의사들 만큼 배웠다' 라고 한다면, 솔직히 양심을 팔아 먹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상식....상식을 억지로 뒤집을려는 자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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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5.27 00:58
한방서 사용하는 모든 기기를 철거해야 한다. 그리고 침은 전통적으로 침구사의 영역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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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5.26 23:23
요즘 진료하다 보면 이런 환자분들 종종 봅니다. "양방에서 침맞고 왔는데요--"IMS. 동남아시아 시골 출신 화교(중국인) 의사(닥터 '군')가 캐나다에서 개업한 후 주사기 들고 침술흉내내며 붙인 이름이죠. 한국의 양의사들이 숭배하는 IMS의 창시자의 출신배경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화교출신 중국인 의사가 어려서부터 보아 온 침 시술을 흉내내려고 주사기 들고 찌르기 시작했던 게 IMS라는 그럴듯한 영어이름으로 포장되어 있다는 것. 한국 양의사들의 영어숭배, 미국과 유럽 숭배의식, 그리고 우리나라 시민들의 한의학선호의식에 대한 고려 때문에 양의사들이 IMS라고 하면서 침술흉내내고 있다는 것.상식으로 생각하면 알 수 있죠. IMS맞고 온 환자들이 하시는 말씀. "양방에서 침맞고 왔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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