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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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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08.01 04:07
이곳이 양쪽이 싸우는홈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진정한의사 는 누가 환자를 잘 치료 하는지가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한의도 의학 분업좀 했어면 하네요 왜 계속 싸우시는지, 국민은 어디든 잘 치료 하는곳 으로 갈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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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5.27 10:55
'상식인'이 얘기하는 한방이론은 조선시대 한방이론이군요.지금 조선시대 이론만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는 한의과대학이나 그렇게 공부하는 한의사는 없습니다. 이미 반세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의과대학에서는 조선시대 이론만 가르치고 배워야 하고, 한의사는 조선시대 의생이 하던 진료만 해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주장을 하는 집단은 한국의 양의사집단 뿐일 겁니다. 이 사회가, '상식인'의 주장과 같은 그런 방식으로 교육받고 길러져서 진료하는 쪽으로 한의과대학의 교육과정과 한의사의 진료내용이 바뀌기를 원할까요?양의사 집단의 주장. 이 사회에서 전혀 동조를 못받을 겁니다. 이미 반세기 넘도록 한의과대학의 교육과 한의사의 진료에는 현대과학적 지식과 현대의학적 지식이 융합된 형태로 자리잡아 왔고, 그 덕에 그리고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well-being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호응 속에 국민 보건에서 한의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온 겁니다. 양방의 치료로 좋은 효과를 보는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에서 열심히 진료하고 계세요.그쪽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분들은 환자분이 반대해도 보내드리겠습니다.한의사가 진료를 잘 하는 부분은 한의사가 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한의사에게 조선시대 책만 보고, 조선시대 방식으로만 진료하라는 무지막지한 anachronism은 대한민국의 양의사 집단 내에 독특하게 분포되는 mental disorder군요. 좀더 관찰해보고 DSM에 새로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논문이나 작성해서 외국저널에 발표해볼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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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인. 05.27 07:43
왜 한방교육하는데 현대의학이 필요 했을까나. 그게 무슨 실험으로 검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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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I 05.27 07:18
그래 경혈의 3차원적인 깊이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기술이 됐는지는 두고 볼일이고..경혈과 통증유발점이 같다는게 아니고 상당 수가 같구나 하는 의학적인 관찰이지만한방 무당께서 같지않다고 하시면 그럼 다른걸로 알고 댁의 경혈,경락이나잘 치료하시오 의사들은 통증유발점에 침을 이용한 시술을 계속 할겁니다일부 학자들이 IMS에 대한 의견을 달리 내놓은 것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알려져있읍니다 행여나 지금 IMS 학회에서의 이론과 일부 학자의 이론이 다르다치더라도그건 상관이 없읍니다제가 주장하는 이론은 최소한 침을 이용한 통증유발점에서의 분쇄술이다..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의학적인 반론을 제기할수 있으면 제기해 보시기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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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5.27 06:21
경락과 혈위의 3차원적 위치개념, 2000년 더된 책에 이미 써 있습니다.임상에서 더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한 다양한 관찰과 치료혈위의 깊이를 찾는 방법, 2000년도 더 된 책에 이미 써 있었고 이후에도 다양한 모색과 연구들이 있어왔습니다. 의학교과서. 의료이원화가 안 되어있는 서양 나라에서 출판한 의학교과서겠죠. 한의사라는 의사제도가 없는 나라의 포괄적 면허권을 행사하는 의사를 대상으로 한 교과서겠죠. 이료이원화된 우리나라에서 제한된 면허권을 행사하는 대한민국 양의사의 여건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의학교과서, 몇 년도에 출판된 책을 얘기하죠? 얼마 전 우리나라 양의사들의 학문적 대표기구인 대한의학회에서 IMS는 학문적 근거가 없다고 한 얘기는 뭐죠? 물론 학문적 근거가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건 잘 압니다. 어쨌든 사실은, 양방적 관점에서 봤을 때 학문적 근거가 없다는 거죠. IMS가.경락과 통증유발점이 유사하다... 경락이나 혈위가 뭘 말하는지 ABC도 모르고, 공부도 안하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내뱉으니... 한의대 예과2학년이 보는 책이라도 몇 권 읽어보고 입을 놀리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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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I 05.27 04:38
의학 교과서에 이미 통증 유발점 주사요법이 존재했읍니다IMS라는게 사실은 통증유발점에 기계적 자극을 가하는 시술이고 그에대한 의학적논리가 타당한 이상 의학적인 시술이 아니라고 할수 없읍니다창군이 화교의사라고 해서 한의학적 무당 같은 소리를 했다는 말은전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침이라는 가느다란 물체를 가지고 각자의 논리를 가지고 이용하는데 있어서그 논리만 타당하면 되는 것입니다침을 가지고 경락에 시술한다면 한의학적 치료인것이고 통증유발점에시술한다면 통증유발점치료입니다그 일부의 위치가 경락과 통증유발점이 유사하다고 해서 통증유발점이 경락이고한의사것이니 건드리지 말아라..개가 웃을 일그나마 통증유발점은 3차원적인 해부학적인 깊이까지 거론되는 개념인데경락은 도대체 몇 밀리 깊이에 있는건지 밝힐수나 있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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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05.27 04:36
'약사'의 무지함. "침은 전통적으로 침구사의 것이라" 무지의 극치를 드러내시는군요. 의학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했으면 그런 망발은 입에 담지 않을 겁니다. 2000년전의 동양의 의료인제도에도 의사들은 침구전문, 부인과전문 등의 전문분과가 있었습니다. 침구사제도는 조선의 의생제도를 없애고 한의학을 완전히 제도권 밖으로 배제시킨 일본식 일원화 제도를 조선 땅에 이식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만든 제도입니다. 의사라기보다 일종의 의료보조인력이죠. '상식인'의 무지막지함. 한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양성과정에 현대과학적 지식과 현대의학적 지식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미 중국에서 19세기말-20세기초에 걸친 역사적 실험을 통해 검증이 끝난 사항입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 한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이 시작된 1950년대에도 이미 현대의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내용이 교과과정의 40-50%에 이르는 비중으로 들어와 있었던 거죠. 이미 그런 교육과정을 거친 한의사가 양성된지 반세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상식인'은 조선시대 책에 써 있는 내용만 가르치고 배워서 정말 의료인을 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무지막지함의 극을 달리는군요. 한의사를 양성할 때는 조선시대 책에 있는 내용만 가르치고 배우게 해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양의사들밖에 없을 겁니다. 시민들에게 물어보시죠. 잘 모르면 의학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세요. 그럼 허튼소리 더 안하실 겁니다. 물론 의사학교실이 있는 의과대학은 몇 학교 안된다고 들었습니다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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