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있는 건전한 사고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내용을, 억지주장으로 뒤집을려고 한다면, 그들 이 바로 비상식인 일 것 이다. 한방의 현대의료기기와 현대의학이론 도용은, 한방대의 교과과정을 의대교과과정과 전문의 수련과정을 비교해 보면누구나 상식적으로 판단 할 수 있다. 지금 모 한방대에서는 의사교육과정인 진단방사선과 수업을 자습으로 대신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수련 받아도, 오진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어렵고 어려운 것인데, 한심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그런 식으로 하고 나서는, 잘 모르는 일반인 들에게는 '우리도 의사들 만큼 배웠다' 라고 한다면, 솔직히 양심을 팔아 먹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상식....상식을 억지로 뒤집을려는 자들.
요즘 진료하다 보면 이런 환자분들 종종 봅니다. "양방에서 침맞고 왔는데요--"IMS. 동남아시아 시골 출신 화교(중국인) 의사(닥터 '군')가 캐나다에서 개업한 후 주사기 들고 침술흉내내며 붙인 이름이죠. 한국의 양의사들이 숭배하는 IMS의 창시자의 출신배경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화교출신 중국인 의사가 어려서부터 보아 온 침 시술을 흉내내려고 주사기 들고 찌르기 시작했던 게 IMS라는 그럴듯한 영어이름으로 포장되어 있다는 것. 한국 양의사들의 영어숭배, 미국과 유럽 숭배의식, 그리고 우리나라 시민들의 한의학선호의식에 대한 고려 때문에 양의사들이 IMS라고 하면서 침술흉내내고 있다는 것.상식으로 생각하면 알 수 있죠. IMS맞고 온 환자들이 하시는 말씀. "양방에서 침맞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