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의 대표인 서울대병원은 국가 중앙병원이요 우리 국민이 그래도 믿는 마지막 병원이다. 또한 서울대병원은 국립병원으로서 공공 의료의 맏형이다. 전체의료의 15% 정도인 공공의료를 앞장서서 확충해야 할 “국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수익성을 앞세워 민간병원이나 할 강남의 건진센터나 특구내 합작병원을 세워 외국으로 환자를 송출하는데 앞장서겠다는건 자신의 좌표를 한참 잘 못 읽은 처사로 본다. 국가 중앙병원은 우리 국민의 건강을 돌보고 우리 국민의 질병 패턴을 연구하는 연구 중심 병원(연구분야는 수의과대학에도 뒤져있다), 우수한 의료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어야 함이 너무나 당연하다. 정부(보건복지부)는 국립병원이 국립병원다운 역할을 하도록 철저히 중심을 잡아주어야 할 것이다. 시장원리에 맡길건 맡기고 공공성을 강화할건 해야 한다.
국립대병원의 대표인 서울대병원은 국가 중앙병원이요 우리 국민이 그래도 믿는 마지막 병원이다. 또한 서울대병원은 국립병원으로서 공공 의료의 맏형이다. 전체의료의 15% 정도인 공공의료를 앞장서서 확충해야 할 “국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수익성을 앞세워 민간병원이나 할 강남의 건진센터나 특구내 합작병원을 세워 외국으로 환자를 송출하는데 앞장서겠다는건 자신의 좌표를 한참 잘 못 읽은 처사로 본다. 국가 중앙병원은 우리 국민의 건강을 돌보고 우리 국민의 질병 패턴을 연구하는 연구 중심 병원(연구분야는 수의과대학에도 뒤져있다), 우수한 의료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어야 함이 너무나 당연하다. 정부(보건복지부)는 국립병원이 국립병원다운 역할을 하도록 철저히 중심을 잡아주어야 할 것이다. 시장원리에 맡길건 맡기고 공공성을 강화할건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