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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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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새 05.27 10:28
건교부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에서 뒤바뀌길 바랬다면 한의사들의 무모함이 그 도를 넘어 자가당착의 수준에 빠져있음을 보여준다. 이제 당신들이 싸우고 있는,, 싸우고자 하는 상대는 한약분쟁 당시의 약사 수준이 아니다. 이 나라 최고의, 이나라 어느 구석에도 힘을 가지고 있는 의사들이다. 그들을 상대로 오늘 이후에 한의사회장 사퇴에다가 여의도집회라는 것으로 배수진을 치고 복지부와 건교부에 압력을 행사하겠다고 생각했다면 그래서 바꿀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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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pa 05.27 10:35
오늘 자보심의회 결과는 지난달 접수됐던 15건에 대해서만 인정만하고 이후에는 복지부 결정으로 따르기로 해 지난달 결정을 유보처리했습니다. 데일리메디님 제목 잘못괬습니다, 시정해 주십시여 오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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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5.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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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우 05.28 03:58
의사에 대해 굉장히 우호적인걸로 봐서는 의사이신것 같은데..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고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보네요.. 지금이 박통시대도 아니고 5공화국도 아닌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우습네요.. 정말 제 옆에 밥먹던 개가 웃고 있는데요..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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