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특징중에 하나가.. 환자가 중환이 되서 왔을때.. 병원에서 뭔가 개발에 땀난거처럼 이거저거하고 마구 뭘 해제켜야한다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이때 병원은 교과서에 입각한 진료를 한다고 해도 보호자가 보기에 링게르나 달고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많다.. 의사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이런 일이 없는데.. 이런 보호자 중에 의사에 대해 평소 개똥으로 알면서도 병원에 와서도 그런 마음을 품고 있으면.. 이런 경우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차라리 의사를 개똥으로 알면 병원에 오지 말구 한의원 가서 치료하지.. 평소 질병은 절대 병원 안오다가 중병이 되면 병원에 나타나구 치료 성과가 좋으면 당연하고 치료 성과가 나뿌면 대판 날리를 치는 그런 캐릭의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