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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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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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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02:44
직능간 갈등조장 협회장 김재정명함이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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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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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02:35
대부분의 양의사들은 관심없을 겁니다. 침 흉내내는게 뭐 자랑스럽다고. 의학회에서도 근거없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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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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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02:31
이번 사건의 논란의 단초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IMS는 침술이 아니고 의사들도 배운 공부대로 환자를 진료할수있는 분야라는 것이다. 한의사들이 고유영역하는데 요즘세상에 고유영역이 어디있고 학문에 제한이 어디있는가. 그렇게 말하면 한의사들은 어찌해서 엑스레이 찍고 시티찍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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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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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02:28
IMS 의사들만 하나? 정통의사도 같이 해야하나?그전에 한방들이 하도록 해야했는데...진정한 국민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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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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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01:18
야 박대진! 기사제목.醫·藥분쟁' 이어 '醫·韓분쟁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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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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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01:11
정책 당국에서 이 모양이니 되는 일이 뭐있겠어 국가의 장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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