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에서 조폭들이 몰려와서 도끼로 상대편 폭력배를 찍으려고 하는 것을 간호사가 울고 불고 한일도 있죠. 당연히 치료시간을 넘기게 되고 치료를 받으러온 폭력배는 죽고 말았죠. 병원로비에는 자주들려서 자판기에서 커피를 빼먹던 의경들이 있었는데 본체만체 응급실에 근무를 하려면 목숨이 두세개는 있어야 합니다.우리나라처럼 법이 약한곳이 어디에있을까요. 응급실 난동사태는 으레있는 일로 치부되어버리는 우리나라의 치안부재 참! 할말이없죠.준종합병원에서는 더 치약하죠. 병원이 작다고 깽패들이 더 우습게 보는것이 준종합병원 응급실이죠. 그리고 자체방범도 없구요.
오늘 우리병원에서 동내 깡패들이 취중에 병원야간진료실을 방문하여 간호사와 의사 기타 직원들에게 난동을 피우고 112신고하여 피해를 줄일수 있었으나 어디 지역주민들에게 좀더 빠른 응급진료를 하려고 야간에 문을 열어지만 이런일이 있을때 마다 신변의 위협을 느껴야만 하는 이런 상황엔 치안을 맞고있는 경찰과 검찰 관계자는 확실한 엄정처분이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종합병원 응급실내 주취자 난동은 경찰이나 ,119등에서 만취자를 우선 의료기관으로 후송한다는 것이 큰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사전에 충분히 자택으로 귀가조치시킬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에 인계시켜놓으면 병원에서는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경찰서내에 만취자 임시보호소는 유명무실한 실정이고 사실 병원만 큰 손실을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