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1일부터 67개 항목의 보험급여기준의 개선을 통하여 급여항목을 확대 한다고 한다...그러면서 정부는 2007년부터 건강보험에 대한 재정지원을 중단하려는 논의를 진행중인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급여항목 확대는 재정지원이 가능한때 까지만 한시적으로 한다는 이야기인지?정부의 재정지원은 중단되어서는 안되며 현재 지역보험료의 50%를 믿돌고 있는 건강보험의 재정지원을 50% 까지 확대를 통하여 비급여 항목을 최대한 축소해야한다
병원진료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병원진료비 중에서 본인이 부담하는 병원비가 생각보다 많이 청구되는 것을 볼 때마다 보험급여비를 확대하여 본인부담진료비를 줄여주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이 든다. 뉴스에서 건강보험재정이 흑자재정으로 돌아섰다고 하는데 국민들의 부담으로 조성된 흑자재정으로 반드시 보험급여를 확대하여야 하며, 건강보험 적용에서 제외되었던 부분까지도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개선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