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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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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루기 05.31 00:17
기자의 예측은 빗나갈 것이다.아직까지 노조에서 요구한 안에 대해 설명조차 듣지 않았다.이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답은 애시당초 나와 있는 것이었다.짜여진 각본, 그 씨나리오대로 가는 것이라고 왜 생각하지 않을까?보건의료노조..요즘 참 많이 힘들겠다.가장큰 집안인 설대병원 빠져나갔지...해서 국립병원은 영 아니올시다라고 일관하고사립대는 노무사에게 위임해서 옆구리 푹푹 쑤셔대고 있지..그나마 만만한 중소병원등은 큰 병원 눈치보느라 정신 못차리고 있지..작년에 사측이 주장한 특성별 교섭에 대해 극구 반대했지만,금년에는 오히려 특성별 교섭에 대해 얘기 나오는걸 보면노조가 답답하긴 답답한가 보다.금년에는 의외로 쉽게 간다.파업기간은 조금 길어지겠지만, 답을 맞추러 가는 하나의 과정 정도로치부될수밖에 없을 것이다.병원이 살아야 조합원도 있다.월급절라 많이 올려주고놀것 마니 놀고,노동강도 허접하게 하고시민들을 의식때문에 수가인상은 반대한다고 하고그리고, 의료의 공공성 확보를 한답시고 개발놔라하는 식의 쓰잘데기 없는주장은 졸라 많고시민단체와 연대해서 어쩌니 저쩌니 하는 추태..노동운동가인지? 아니면 노조운동가인지?그것도 아니면 그냥 사측을 대상으로 파업하고 떠들어대기를좋아하는 사람들의 집단인지 대체 구분을 잘 못하겠다.부모없는 자식이 어디 있으랴!!자식이 컸다하여 부모에게 대드는 이런 상황이 과연 맞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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