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행위를 상품화하는 영리법인의 허용은 안됩니다. 이는 질환치료에 있어서도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를 의미합니다. 국민건강 보호와 증진을 위한 방안은 현재 미흡한 공적보험의 보장성 강화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또한,의료서비스산업화는 공공보건의료가 국민건강증진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시점 이후에 논의되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이 모두 도둑이고 엉터리라 개방하여 수입해야 한다고 떠들던 자칭 시민이라는 자들 다 어디갔나~!개방을 해보아야 우리나라가 얼마나 의사의 희생하에 싼 의료비로 양질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지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우리의 의료 현실을 무시하고 의사들 못잡아 먹어 배아픈 사람들 모두 미국에가서 의료보험 없이 한달만 치료받고와라. 아니 1주만이라도 겪어보아라.아~. 대한민국이 저절로 나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