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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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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06.02 01:05
한약 자체의 독성과 문제를 먼저 검증하고 나서, 다른 것과 조합 했을 때 또다른문제가 생기는지 보는게 순서 아닐까요?그게 과학적 논리 아닌가요?도대체 복지부에 과학전공자가 있기는 한거요?과학자가 보기에 한눈에 순서가 뒤바뀐 졸속 행정이라는 것이 들어오는데정말 복지부 관료들은 몰라서 이러는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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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6.02 01:02
신약 검증을 제약회사가 하냐? 3상 실험이 무슨 의민지도 모르는 무식한 놈.허긴 한약에 무슨 3상 실험이라는 의미가 통하는지 모르겠다만, 좀 세상을 볼 줄 알아라. 우물안 개구리야. 환자에게 투여되기 까지 과정 좀 알아보고 들어와서 지랄해라.현대의학 치료가 약이든 수술이든지, 의사 한두명이 대충 이거 먹여보고 좋아지면 쓰고 죽으면 나몰라라 끝내는 식으로 되는줄 아냐? 저렇게 무식하니 대화가 안돼지.외국에 가서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한국에서 온 의사라고 하지 마라. 정말 한국의사 수준이 그런줄 안다. 그리고 WHO통계에서 한국 의사에 한의사는 안들어 간단다. 가서 피켓들고 시위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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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01 16:03
한약재 단일투여시 안정성 검증이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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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 06.01 12:35
누가 무당 아닐랄까봐?? 아예 병원이나 약 치료에 대한 개념조차 없이 개똥철학만 들었나 보다...물론 제약회사에서 하지만...실제 임상실험은 다 병원서 하고 절대 의사의 도움이나 전문가적인 조언없이는 아무것도 안된다....병원서 신약 임상시험하는것 보고서 작성하는것 모두 의사의 손이 아니면 암것도 안되....답답한 소리 하려거든 글쓰지마라 한의사 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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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6.01 09:52
그게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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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06.01 06:14
한의학의 과학화가 제대로 실천돼야 하고 그래야만이 한국 한의학의 미래가 발전할수 있다. 이번 연구용역이 그러한 차원의 계기가 돼야 하고 서울의대 연구용역이 객관성을 가질수 있도록 공정한 연구가돼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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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자 06.01 06:01
아래 양의사는 아무리 보아도 의사가 아닌 한의사 같다.이미 검증하고 있고 수시로 발표되고 있고 전세계에서 조금만 이상해도 냉엄하게 퇴출되는 (양)약의 상황을 모르는 이는 절대 의사가 아니다.진짜로 의사이고 복합시 부작용과 문제점을 모른다면 본인의 공부가 부족한 탓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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