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맹 치료 되는데요. 저도 색맹인데 자료 엄청 나게 많이 찾아봤음.사실 색맹이 색맹이 아닙니다. 색각이상도 아닙니다.키크고 키작고 하는 것처럼 색상구별이 좀 덜 발달한 것으로 색구별기능저하라는 것이 맞습니다.누가 색맹이란 단어를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당사자는 사회적 편견때문에 죽을 지경이지요.실생활에 불편함은 잘 못느낍니다만 사회적 편견때문에라도 이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은 해결하고 싶어할 것입니다.아무튼 치료도 색상판 외우는 사기성 치료법이 아니라 완벽히 치료가 되는 것이며 영구적입니다. 시력도 좋아집니다.적어놓으면 광고한다고 할 것이고. 사기친다고 할 것이고..ㅋ 알아도 말하기 어려운 참 희안한... 메일 주시는 분에 한해 개인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kokkilii@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