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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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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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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6:39
우리나라의 고령화수치가 급속도로 높아짊에따라 노인요양제도의 필요성은 매우커집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이미 구축된 인프라와 사회보험 운용전반에 숙련된 건강보험공단의 노하우를 이용하는 길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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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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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00:33
어르신에게 등급을 부여하는 평가판정위원회에는 보건의료 및 복지전문가, 지자체 추천위원이 모두 들어가는 것으로 안이 되어있네요. 일본도 그렇구요. 사회복지사, 의사, 간호사,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거죠. 의료계 배제 안합니다 할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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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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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23:33
요양보험은 치료가 아닌 수발의 개념인데 의사가 필요하다면 병의원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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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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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23:33
요양보험은 치료가 아닌 수발의 개념인데 의사가 필요하다면 병의원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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