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삶에 있어 반드시 거쳐야하는 고령(노인)의 문제, 그에 따라 발생되는 노인성 질환이나 장애 등에 의해 간호받고 치료받고 보호받고 수발받아야 하는 등 등은 영리개념을 떠나 국가, 사회, 단체, 관련 종사자 등 모두가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요? 하긴 인간의 고통을 치유하는 것에 이익개념을 가져간다는 자체가 문제이지요.
젊은 시절을 거져 나이가 들어 장년 혹은 노년을 맞이하면서 풍요롭고, 존엄하게생활하길 바란다. 이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 노인요양보험일 것인즉, 이에 모두 동참하길 바라마지 않으며 특히, 본 사업이 훌륭하게 정착하기위해서는 의사, 간호사 등의 역할과 서비스정신이 더욱 기대된다...
노인요양보험을 빌미로 의사들의 이권만 챙기는 수단으로 변질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고, 사회적 연대로 치매 노인등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다음달이면 시범사업이 실시되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올바른 요양보험으로 탄생하길 바란다.
노인요양보험이 2007년부터 시행된다고 한다.그동안 많은 가정이 치매등 노인문제로 가정과 경제적 파탄을 겪었을 것이다.다음달 시작되는 시범사업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들을 해결하여 제대로 된 노인요양보험이 탄생하길 바란다.또한 노인요양보험이 의약분업처럼 의사들의 이속을 챙기는 도구로 전락하면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