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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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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특구인 06.07 19:06
정부도 국민도 의협이 하는 짓거리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있는걸 알고는 있는지 되 묻고 싶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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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7 15:26
한의사...그들의 위기감은 항상 "민족의학"의 보호라는 구호로 마무리된다.세계가 정보화되고 더욱더 객관화 분석화되고있는 나노니즘시대에 "그들만의 리그"속에서 아웅다웅거리는게 바로 한의사 집단이다.기와 혈을 가지고 세계관을 세우고 인체관을 세우고있는 그들의 비합리성과 시대에 뒤쳐지는 퇴행적 theory를 여전히 고수하면서 전세계어디에도 없는 "그들만의 리그" 속에서 안주하고 있는것이다.세계어느곳에서 대한민국같은 한의사집단을 찾아볼수 있겠는가?대안은 오직 의료 일원화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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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06.07 14:25
모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문제 있다고 봐야죠. 만약 이런 일이 선진국에서 발생 했다면 어땠을까요. 합리적이고 과학적 사고가 보편화 되어 있는 선진국에서, 한국처럼 한의사가 터무니 없이 정규의학교육을 받은 의사들이 행하고 있는 현대의학기기를 사용하겠다고 하고, 전혀 학문적 베이스가 다른 현대의학용어와 이론을 도용하면서, 각종 난치 불치병을 완치 시킬 것 처럼 호도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의 행태를 자행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만약 한방에서 붙잡고 있다가 치료시기를 놓쳐 악화되서 의사들에게 보낸다면 선진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 난리 났을 겁니다.환자 보호자가 먼저 들고 일어나거나 시민단체들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겁니다.그게 상식 아닌가요? 아이들 과자 봉지에도, 재료로 뭐가 사용되고, 밀가루는 수입산인지 다 표시 하고 있죠. 애완견 껌도 재료가 쇠가죽인지 뭔지, 그리고 수입산인지 국산인지, 수입산이면 어느나라 것인지, 유효기간은 언제까지 인지...등 모든 것을명시하도록 법에 정해두었죠. 그러나 소위 부작용도 있는 약이라는 한약은, 뭐가 들어 갔는지, 원산지는 어디 인지,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등을 명시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거 기막힌 현실 아닌가요? 전세계 어디에 이렇게 허술한 제도를 가진 나라가 있을까요? 그런 문제들을 지적하는 것을 밥그릇 싸움으로 본다면, 역시 아직 멀었군요. 그러나 양식있는 국민들은 알 것이라고 믿습니다. 국민을 사칭한 한방사들이나 애써 외면 할까. 결국 합리적, 과학적 사회가 되어 갈 수록, 비방이나 신비주의는 검증요구와 분쟁으로 인해 꼬리를 감추게 될 것이면, 한약의 성분표시와 원산지 표시도 곤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원가분석이 이루어지고 특히 보약이라는 것의 진실 내지는 적정 가격이 도마 위에 오르겠죠. 그것이 합리적이고 투명사회의 특징입니다. 어설픈 착각들 그만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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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함성 06.07 13:41
행동은 왕 찌질이 짓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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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06.07 13:40
웃기고 자빠졌다이런 허깨비가 있나쓰레기 장동익 대청소 해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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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의 06.07 12:01
10년후에 안끝나면 어찌되는건가. 한의학은 한반도 이래 반만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민족의학입니다. 의사가 없어진다고 해서 없어질 그런 뿌리가 없는 학문이 아닙니다. 어디 장 회장의 공언이 이뤄지는지를 지켜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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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06.07 10:34
나가긴 나갈껀가 보지??진짜 속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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