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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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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토다신분.. 06.07 03:03
비싼의료비 내고 진료받는데 얼마나 비싼진료비 내고 진료받으셨나요.. 그 병원 영수증가지시고 그 맨날 비교하는 미국사람에게 한번 드려내밀어 보시고 그런말 하시죠..아기가 당한다는 표현 당신자식 의사로 두었으면 그런 말하시고 당신 자식 직장다니면 당신자식 상사에게 그 따위로 밖에 못 키웠느냐는 말 들으면 당신은 누굴 편드시겠소.. 직장상사에게 잘했다고 하겠소... 그놈에 일차원적 시각으로 의사를 들여다보지 마시오.. 의사는 신도 아니고 환자의 고통도 이해하는 사람이요.. 애아픈줄 모르고 그렇게 마꾸 찔러댈 의사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한국의사에게 불만이면 싱가폴로 가시든지 아니면 미국으로 가셔서 그 고급 진료한번 받으세요.. 매달 미국 똥줄이나 쫒아다니니 자기것 귀중한 걸 모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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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06.07 00:15
의사같은 여자... 이게 무슨의미일까.. 이런 표현 안쓸려면 대학병원은 안가야지.. 씁슬하구먼 아픈게 죄라지만 의사인게 죄지... 애기아픈 것도 알지만 line 못잡아 그것때문에 앞이 안보일 의사선생 앞이 캄캄하고 니기미 밤새워 고생하는 것은 모르지...아주머니 미국이민 가세요.. 거기서는 고급진료받을실거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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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6.07 00:26
의료계를 좀 안다는 전문지 기자가 겨우 4문장의 (요지가 없는)편집자 주를 달고 사이트에 올린 내용을 죽 실어주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차라리 해당 내용 중에 한 가지를 선정해서 왜 그런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풀어나가는 게 진정 기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식의 기사보다는 차라리 네티즌이 글을 올린 사이트나 링크를 걸어두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소아과 레지던트 1~2년차가 대부분 응급실 당직을 맡는 상황에서 100일된 아기 라인 못 잡는 건 대한민국 어느 병원이나 거의 비슷한 수준이니 차라리 심층취재분석을 하시는 건 어떤가요?좀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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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수준하구는 06.07 00:57
이나라의 인텔리라는 의사분들 역시똑똑하시군요..몇자안되는 기사에 별별 꼬투리를 다잡으니.. 1-2년차가 라인못잡는게 당연한듯이 애기하는 현실이니..라인못잡는사람은 당직을 세우질말던지 스텝들 편해보자고 레지들세우는 주제에 말이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건 같이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환자마루타 삼아서 열라찔러보고 터득해야하나요? 당신100일된 아기가 당한다고 생각해보셨나요? 당연히 부모마음에선 의사같은 여자라는 표현이 나올만 하다고 생각합니다..곰곰히 생각해보세요 환자탓하지마시고 환자가 무슨죄가있나요? 좋다는병원에서 비싼의료비내고 운좋길기대한죄밖에....운나쁜 사람이 투덜거린거가지고..미국에가라니..끌끌 자숙하십시오...왜 이런문제가 생기는지는 당신들이 잘알잖소.........적어도 환자탓은 아니라는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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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07 01:30
제도가 잘못된거지 의사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응급실 당직의사들 너무 불쌍합니다.밤 꼬박 새우고도 다음날은 정상근무 해야합니다.어쨌든지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미안한 상황이 자주 일어날 것 같아요.현재 우리나라에서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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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6.07 02:07
열악한 환경에서 진료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당직의사 특히 응급실여러 분들 고생많으신거 자알압니다.인원 몇명되질않는데..환자는 많으실테고..근무환경 열악하고..그러나 의사님들..그환경 병원 이사장님이,원장님이 바꿔주나요?회사에서도 사장님이 그런거 바꿔주는거 아닙니다.고객이 바꾸는거 더더욱아닙니다.누가 바꿔야될지..............덕장,지장보단 용장이 되서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의술을 펼치시는분들이 윗사람눈치때문에 소신을 져버리면 양심도 같이 버리는것입니다.가끔 기사를 통해...병원파업한다는 소리를 들으면..대충..연봉내용이죠..근무환경개선...마지막엔 무료진료환경구축인가.. 국민들 바보아니거든요..그게 정말 의료진료환경개선을위한 파업인지..물론 의료인들 배불러지면 어느정도 효과있겠죠 전문의가 하루 10명만 환자진료하면 진료수준 높아지겠죠..1간호사당 환자10명만 케어하면 더할나위없이 좋아지겠죠..인원부족으로만 돌니는것은 좋지않다고 봅니다.밤꼬박 지세우시고 다음날 또근무서신다고 했죠?그다음날도 정상근무신가요? 잠은언제주무시길래..의사들사이에서 비교열악이겠죠...^^;의사특권의식을 버려야만 진정한 의료개혁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당직서시는 응급의학과 스텝선생님들 화이팅~!전국에 몇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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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06.07 02:20
밑에 의사더러 인텔리라고 하는 아줌마,아저씨도 다있네..요즘 기본 멘트가 도둑놈이던데.하여튼 어려운 현실이오.아무리 훌륭하고 경험많은 의사도 수련과정을 거쳐야만 탄생할수 있는 것이라오.1분만에 라인을 잡은 간호원으로 보이는 여자도 수많은 마루타(아랫사람의 표현대로)를 통해 습득된 것이라오.나는 그런 초보자에게 걸려들고 싶지 않다는 바램을 어찌 모르겠나?그러나 시스템이 그런걸 어쩌겠나?의사 개개인의 심성이나 자질은 이런 시스템속에서 매몰되어 버리는것을.. 의사같이 보이는 여자라고 했는데 그 여자가 일부러 아기 욕보일려고 그랬겠나?자기 친척 애기가 왔어도 똑같이 몇번 찔렀을 것이다.어쨌던 이것 하나만은 알아야 된다.응급실이 시장바닥같고 불친절하고 더러워 보일지라도그런 시스템 속에서도 의사로 보이는 여자나 남자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선진 외국의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는 우리나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선진외국 수준만큼의 국가적 투자와 의료진에 대한 보수만 주어진다면...중국이나 북한은 미국처럼 하기 싫어서 못하고 있나?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미국처럼 하기 싫어서 응급실이 시장바닥같은게 아니다.미국은 엄청난 의료보험료를 낸다.국가적 지원도 대단하다.돈이 있으면 거의 모든게 해결된다.미국의사는 의사로서의 사명감이 특별나서 그런가?아기 피부에다 몇번이나 찔러대고 열악한 입원환경이 싫은건 이해되지만그렇다고 미국처럼 왜 못하느냐고 하면 대답은 미국으로 가라고 할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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