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무한경쟁시대 원합니다. 지금도 엄청 경쟁하고 있고요..그런데요 경쟁은 같은 룰 아래서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반칙이지요..외국 의료기관이 빨리 들어오길 기대 합니다.단 똑같은 룰 아래에서 경쟁하면 됩니다.국내 의료기관이나 외국 외료기관이나 똑 같은 룰 아래서 경쟁하면 님이 바라시는 의사 낙오자는 반드시 나옵니다. 너무 걱정 하지 마시고요...그런데 똑같은 룰 아래서는 외국의료기관들이 낙오될 가능성이 많은게 탈이라서 문제지요..허허
비싼의료비 내고 진료받는데 얼마나 비싼진료비 내고 진료받으셨나요.. 그 병원 영수증가지시고 그 맨날 비교하는 미국사람에게 한번 드려내밀어 보시고 그런말 하시죠..아기가 당한다는 표현 당신자식 의사로 두었으면 그런 말하시고 당신 자식 직장다니면 당신자식 상사에게 그 따위로 밖에 못 키웠느냐는 말 들으면 당신은 누굴 편드시겠소.. 직장상사에게 잘했다고 하겠소... 그놈에 일차원적 시각으로 의사를 들여다보지 마시오.. 의사는 신도 아니고 환자의 고통도 이해하는 사람이요.. 애아픈줄 모르고 그렇게 마꾸 찔러댈 의사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한국의사에게 불만이면 싱가폴로 가시든지 아니면 미국으로 가셔서 그 고급 진료한번 받으세요.. 매달 미국 똥줄이나 쫒아다니니 자기것 귀중한 걸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