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761379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최선비 06.08 08:31
요즈음 가게 경제는 이러 저러한 어려움으로 말이 아니다.그러나 정치인들은 날마다 자신들이 옳다고들 다툼이 그치질 않는다.서민가게는 가족중 1명이라도 중병에 걸리면 온 가족의 희생은 물론평화롭던 가정은 파탄지경에 이르게 된다. 어려운 경제속에 급여범위 확대소식은 가믐에 소나기를 만난 기분이다.그리고 황우석 박사님의 소식과 함께 우리 서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소식이다.이런 소식이 계속 이어 졌으면 좋겠다. 복지부 나리님들 제발 급여항목과 범위를지속적으로 좀 넓혀 주세요. 급여범위 확대만이 선진국이 되는 지름길이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권병구 06.08 06:33
현재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본인 부담율은 매우 높은편에 속하는 걸로 알고있다. 특히 건강보험적용을 받지 못하는 비급여항항목이 전체 본인부담금에 절반을 차지하는걸로 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중증질환에 대해서는 보장성이 취약한편인데 보험급여가 계속 확대되어 의료선진국이 되는 날을 기대해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